2013년 1월 31일 목요일

추수감사절은 성경에 근거한 것인가...- 패스티브닷컴

'추수감사절'은 영어 Thanks giving day의 번역어로 매년 11월에 대부분의 개신교에서 지키는 절기이다.  청교도들이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을 떠나 신대륙(아메리카)에 도착해 농사를 지어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축제를 거행했던 데서 기인하며, 축제일로 정한 사람은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이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어떤 종교를 막론하고 그 종교의 예전이 있기 마련이다.  하물며 온 우주를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섬기는 규례와 법도가 없을 리 만무하다.  첫 언약에도 섬기는 예법과 세상에 속한 성소가 있었듯이,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에도 하나님을 섬기는 예법이 있다.(히브리서 9장1~10절).  사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새 언약의 법도 속에서 하나님을 진실되게 섬겨왔으나,  점차 진리가 변질되면서 성경 외적인 교리들이 교회 내로 들어왔다.  그중 하나가 '추수감사절'이다.

일부 기독교인들은 추수감사절이 구약의 초실절 또는 초막절과 연관된 절기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추수감사절을 지키라고 명하신 적이 없다.

먼저 구약의 초실절과 추수감사절이 연관이 있는지 살펴보겠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이스라엘백성들이 이집트에서 탈출하여 홍해를 건너 십계명을 받고 성막을 짓기까지의 기념케 하기 위해 7가지 절기를 정해주셨다.  이는 장차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백성들을 죄악세상에서 이끌어내시고 하늘 성전재료를 모으기까지 일어날 일을 예표로 보이신 것이다.

7개 절기 중 세 번째 절기인 초실절은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거느리고 홍해를 건넌 것을 기념하여 제정된 절기였다.  매년 무교절 후 첫 안식일 다음날-  이 시기는 이스라엘의 계절상 봄이었고, 보리와 밀 이삭이 익을 무렵이었다. - 에 제사장이 첫 이삭 한 단을 흔들어 제사를 드렸다(레위기 23장 10~14절 ).  그래서 요제절이라고도 부른다.

이는 장차 죽은 자 가운데서 첫 번째 부활하실 예수님을 상징한다.  예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첫 열매로 부활하셨으니 이는 구약 때 초실절의 예언이 성취된 것이고, 구약시대에 무교절 후 안식일 이튿날(일요일) 초실절 제사를 드렸던 것은 예수님께서 무교절 후 안식일 이튿날(일요일)에 부활하심으로 성취되었다.

그렇다면 구약의 초실절을 기념해야 하겠는가.  예수님의 부활절을 기념해야 하겠는가.  만약 추수감사절을 지키면서 구약의 초실절과 연관시키려 한다면 아직도 자신들이 구약의 울타리 안에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구약의 율법을 허시고 새 언약의 규례를 제정해주셨는데 다시금 쌓으려 한다면 이는 예수님을 대적하여 두 번째 십자가에 못박고자 하는 행위와 다름없다.

다음의 구약의 초막절과 추수감사절과 연관이 있는 절기인지 살펴보겠다.  구약시대의 초막절은 모세 때 광야에서 성막 지을 재료를 모으던 일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것으로 성력 7월 15일부터 22일까지 지켰다.

모세는 시내산에서 본 하늘의 성소를 그대로 지으라는 명령을 백성들에게 전달했고, 성령에 감동받은 백성들은 자원하여 금,은,포목 등 성막 지을 재료를 하나님께 봉헌했다.  하나님께서는 이 일을 기념하기 위하여 초막절(장막절, 수장절)을 지키라 명하셨는데, 이때 백성들은 성막 뜰에 초막을 짓고 7일 동안 축제를 즐겼다.(레위기 23장 34~36절)

히브리서 기자는 모세가 시내산에서 보고 내려와 지은 지상성소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하늘 성소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기록했다.

(지상성소에서)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내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히브리서 8장5절)

모세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소 재료를 모았던 역사는 신약시대 하늘 성전재료를 상징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모을 것에 대한 모형이었다.

이 백성으로 나무가 되게 하리니(예레미야 5장14절)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에베소서 2장 20~21절)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요한계시록 3장12절)

구약시대에 풀이나 나무로 얼기설기 엮어서 초막을 만들어 놓고 그곳에서 칠일간 거하며 기뻐하며 즐거워했던 의식이나, 모세를 통하여 일주일 동안 성전 재료를 모으므로써 거룩한 성막을 완성시켰던 역사는 나무 같은 성전재료를 상징하는 성도들을 모으므로써 완성될 복음사업에 대한 예언이다.

구약의 초실절이나 초막절은 신약시대에 예수님께서 이루실 부활절과 하늘 성전 재료인 성도들을 모으는 초막절의 모형적 역사다.  미국에서 만들어진 추수감사절을 지키면서 구약시대의 초실절이나 초막절을 인용한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  추수감사절은 미국의 축제일이지, 하나님의 축제일이 아니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2013년 1월 30일 수요일

천국열쇠의 주인공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구원자]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
구원의 약속이 있고 참 진리가 있고 영생의 축복이 허락된 하나님의 교회!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 (마태복음 16:19)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고기잡이 출신인 베드로에게 천국 열쇠를 허락해주셨다.
수많은 제자 중에서 베드로를 선택해 천국 열쇠를 맡기신 이유는 무엇일까.

예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가로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마태복음 16:13~16)

당시 예수님을 믿고 따르던 수많은 제자가 있었지만 대부분이 예수님을 선지자 중의 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베드로는 달랐다.
그는 예수님을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으로 믿고 따랐던 것이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믿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베드로는 사람의 모습으로 자신의 눈앞에 계시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었다.
그리고 입으로 시인했다.

그결과, 엄청난 축복이 담겨 있는 천국 열쇠를 받았던 것이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천국 열쇠를 받은 베드로를 닮고 싶어 한다.
그의 믿음을 닮게 되면 자신들도 베드로와 같이 천국 열쇠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사람으로 오신 구원자 곧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입으로만 시인한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믿었기 때문에 천국 열쇠를 받을 수 있었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마지막 시대 예수님께서 2천 년 전과 동일한 사람의 모습으로 두 번째 오셨다.
무화과나무의 예언과 멜기세덱의 예언, 다윗의 예언 등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이 시대 구원자가 오신 것이다.

그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시다.

입으로만 사람으로 오신 구원자를 믿었던 자들은 결코 안상홍님을 재림 그리스도로 믿을 수 없다.

그러나 베드로와 같이 마음으로 믿었던 자들은 안상홍님을 이 시대 재림 그리스도로 믿고 따를 수 있다.

천국 열쇠의 주인공이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베드로와 같이 사람으로 이 시대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을 믿으라.
성경이 그 구원자를 증거하고 있으며, 그 증거를 받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을 믿고 영접하여 구원받는 성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3년 1월 29일 화요일

새언약 유월절을 폐지한 역사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는 어떠한 교회인가?  안상홍님을 믿으며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다.
성경에 근거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새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지키고 있다.  근본 하나님이신 안상홍님,어머니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전 세계에서 성경대로 지키는 유일한 하나님의교회이다.

그러나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이 많지만 예수님께서 피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기독교인은 찾아볼 수  없다.  유일하게 안상홍님,어머니하니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이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하시며 유월절을 새 언약으로 제정해주신 예수님의 가르침이 사라져 버린 것이다.


유월절이 폐지된 때는 325년이다.  교회사 및 세계사에 있어서 하나의 큰 획을 그은 니케아 회의는 콘스탄틴누스 황제의 주재로 소집되었으며 당시로서는 처음 있는 세계적 종교회의였다.  초대교회로부터 새 언약 유월절이 폐지된 325년 니케아 회의까지의 내용을 정리해 보자.

 1.  초대교회의 진리
  
  예수님께서는 성력 1월 14일 저녁(목요일)에 유월절 성만찬을 하시고 그 다음날인 15일(금요일)에 십자가에서 운명하셨다.  그리고 그 다음에 오는 안식 후 첫날(일요일)에 부활하셨다.  따라서 초대교회는 그리스도의 유언에 따라 1월 14일 저녁에 유월절 성만찬을 행하였고 다음날인 15일에 무교절을 지켜 금식하였으며 무교절 후 일요일에는 떡을 떼며 부활절을 지켰다.

2.  로마교회의 변질
  
  예수님의 제자들에 의해 맨 먼저 세워진 교회는 예루살렘 교회로, 복음의 본산이며 모든 교회의 총회가 있는 곳이었다.  그러나 A.D 70년 예루살렘이 로마 군대에 의해 멸망당한 후 사도들은 여러 이방 지역으로 흩어져 전도활동을 하였고, 사도들이 세상을 '떠난 이후에는 세계 수도 로마에 위치한 로마교회의 주장이 점차 영향력을 행사하기 시작하였다.  초기에 노예 등 하층민 신자들이 주류를 이루었던 로마교회에 점차 중류층이 입교하고 나중에는 귀족까지 입교하게 되자 인근 교회들에 영향력을 행사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런데 이 로마교회가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떠나 곁길로 나가기 시작하여 유월절을 거부하고 유월절 다음의 일요일(부활절)에 성찬식을 하였다.  서로 다른 절기인 유월절과 부활절을 한 절기로 생각하고 부활하신 일요일에 성찬식을 거행하는 풍습을 만들어내었던 것이다.

3.  제1차 유월절 논쟁

  로마교회의 새로운 전통은 예수님 때로부터 1월14일 저녁에 유월절 성만찬을 행해오던 타 지역 교회들과 충돌을 일으키게 되었다.  그래서 155년경에는 로마교회 지도자인 아니케터스와 서머나 감독인 폴리갑 사이에 논쟁이 일어났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인 요한에게 직접 가르침을 받았던 폴리갑은 자신이 여러 사도들과 함께 매년 유월절을 지켜왔따고 하며 유월절이 예수님 때로부터 내려온 전승임을 강조하였다.  그러나 양편은 서로의 설득할 수 없었다.

4.  제2차 유월절 논쟁

  이후 197년경, 유월절 논쟁은 다시 촉발되었다.  당시 로마교회 감독(오늘날 교황)이었던 빅터는 유월절 성만찬을 1월 14일 저녁이 아닌 유월절 다음의 첫 일요일에 하는 것이 '도미닉의 규칙(주의 규칙)'이라며 여러 교회에 강요하며 파문을 일으켰다.  이에 서방 교회들은 로마교회의 결정을 따르기로 했으나 사도시대로부터 유월절 성만찬을 1월 14일 기념해 온  아시아 교회들은 이를 거부하였다.
  에베소 감독 폴리크라테스는 빅터에게 편지를 보내어 아시아 교회들을 지도했떤 사도 빌립, 사도 요한, 그리고 여러 순교자들이 1월14일에 유월절을 지켰음을 말하고, 8대 감독인 자신도 전승을 따라 1월 14일에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며, 유월절을 지켜야 함을 강한 논조로 설명하였다.  이에 빅터는 아시아 교회들을 비정통으로 몰아 파문하려 하였지만 여러 교회 지도자들의 만류로 파문 조치를 취소해야만 했다.

5.  니케아 회의에서 유월절 폐지

  그러나 이 분쟁의 불씨는 4세기에 다시 점화되었고, 사단은 결국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주재한 니케아 회의를 통해 생명의 진리를 업애버렸다.  325년 5~6월 니케아 지방에서 열린 이 종교회의에서는 로마교회의 주장대로 유월절을 폐지시키고 부활절만을 지키기로 결정하였으며, 부활절 날짜는 춘분 후 만월 다음의 첫 일요일로 정했다.  유월절과 무교절을 폐지시켜 버렸기 때문에 성경에 정해진 날짜(무교절 후 첫 일요일)대로 부활절을 지킬 수 없었던 것이다.


  이후 로마교회의 권력에 복종하지 않고 1월 14일에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들은 이단으로 간주되어 박해를 당했다.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성도들은 사막이나 산중, 동굴에 숨어서 유월절을 지켜야 했다.



  이렇게 새 언약 유월절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그러나 지금 이시대에 다시금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곳이 있다.  그곳은 바로 안상홍님,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이다.

지상에서 오직 생명책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김주철목사


완벽한 ‘제2의 인생’을 꿈꾸다




육신이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난다고 생각한다. 

상당수 사람들의 생각이다.
그래서 이들은 은퇴 후 짧은 노후, 일명 제2의 인생을 편안하고 남부럽지 않게 살다 죽기 위해 평생 애를 쓰며 살아간다.
개인연금이나 퇴직연금, 국민연금 등이 관심사인 이유가 이 때문이다.

그렇다면 육신의 죽음으로 우리 인생은 정말 끝이 나는 것일까.
다시 말해서 육신이 죽는 동시에 영혼까지 죽게 되는 것일까.
만약 그렇다면 우리는 노후준비를 하며 육신만을 위한 삶을 살면 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육신의 죽음 후 오는 또 다른 제2의 인생인 ‘영혼의 삶’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육신과 영혼에 대한 기록인, 성경을 통해 우리가 대비해야 할 제2의 인생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흙(육체:현대인 성경 참조)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전 12”7)’

‘내가 내 친구 너희에게 말하노니 몸을 죽이고 그 후에는 능히 더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눅 12:4~5)’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하리라(계 20;6)’


성경은 육신의 죽음과 영혼의 죽음이 다르다고 알려준다.
또한 영혼이 소멸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영혼이 소멸되지 않는 사람도 있다고 전한다.
어떤 이유 때문일까.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계 20:12)’

육신이 죽은 모든 영혼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성경과 생명책에 기록된 자기의 행위에 따라 심판을 받는다고 했다.
이 가운데 영혼이 죽지 않는 자들은 누구일까.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계 20:13~15)’

요한계시록에 따르면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만이 영혼의 죽음을 면할 수 있다.
즉 제2의 인생인 영혼의 삶을 살 수 있다.
영혼의 삶이란 어떤 것일까.
영혼의 삶은 눈물도 없고, 애통하는 것도 없고, 아픈 것도 없고, 더 이상 사망도 없는 곳(계 21:4)이라고 성경은 설명한다.

또한 각색 보석으로 꾸며진 성에서 세세토록 왕노릇하는 곳(계 21:19, 22:5)이다.
육신의 삶과는 차원이 다르다.
아무리 철저하게 노후준비를 했다고 하더라도 누구나 아픔을 겪어야만 하고 마지막에는 죽어야 하지 않는가.

영혼의 삶에 투자할 가치는 이뿐만 아니다.
영혼의 삶은 ‘영원한 기간’이 보장이 된다.
그러나 노후기간은 길어봤자 30~40년이다.
모든 것이 완벽하게 보장돼 있는 영혼의 삶과, 한계적인 기간 내에서 한정적인 조건으로 살아가는 육신의 삶, 이 가운데 어떤 제2의 인생에 투자하는 것이 현명하겠는가.

아직 기회는 있다.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명령대로 행하기만 한다면 우리는 완벽한 제2의 인생이 보장되는 생명책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
성경책을 살펴보자.
예수님께서 명하신 절기(마 26:19)와 규례(마 28:19)가 무엇인지 꼼꼼히 따져보자.

완벽한 제2의 인생을 위한 대비책이 숨겨져 있다.




출처: www.pasteve.com


2013년 1월 28일 월요일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여성도들의 머리수건은 성경에 근거하고 있다.

세상에는 수 많은 교회가 있다.  그러한 가운데 예배를 볼 때에 여 성도들의 머리 수건을 쓰는 교회가 있다. 바로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이다.

안상홍님,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행하기 때문이다.


고린도전서 11장 1~16절 "내가 그리스도를 본 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 받는 자 되라 너희가 모든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대로 그 유전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깍을 것이요 만일 깍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찌니라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으며 또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지 아니하고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은 것이니 이러므로 여자는 천사들을 인하여 권세 아래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찌니라 그러나 주 안에는 남자 없이 여자만 있지 않고 여자 없이 남자만 있지 아니하니라 여자가 남자에게서 난것 같이 남자도 여자로 말미암아 났으나 모든것이 하나님에게서 났느니라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 만일 남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변론하려는 태도를 가진 자가 있을 찌라도 우리에게나 하나님의 모든 교회에는 이런 규례가 없느니라"



현대어 성경 "혹시 여자는 본능적으로 머리를 가리려 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남자는 긴 머리를 수치로 여기지만 여자는 긴 머리를 자랑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의견을 달리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나는 더 이상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여자는 교회에서 공중 앞에 예언하거나 기도할때 반드시 머리를 가리십시오,  이것은 모든 교회의 일치된 의견입니다."


현대인의성경 "만일 남자가 긴 머리를 하고 다니면 그것이 자기에게 수치가 된다는 것을 본성이 가르치지 않습니까?  그러나 여자의 긴 머리는 자기에게 자랑이 됩니다.  그것은 여자의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기 때문입니다.  비록 어떤 사람이 이 일에 대해서 문제를 삼는다 하여도 우리에게와 하나님의 교회에는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기도하거나 말씀을 전하는 그런 관습이 없습니다."

이와 같이 성경의 말씀을 통해서 살펴보았을 때 여 성도들은 기도나 예언 즉 예배를 볼때에 반드시 머리 수건을 쓰고 예배를 보아야한다.

유일하게 예배를 볼때에 여 성도들이 머리 수건을 보는 곳은 안상홍님,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이다.

영생의 길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 안증회

 영생의 길 새언약 유월절 ◎ 하나님의 교회 ◎ 안증회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일까?
물론 이 세상의 안위를 위하여 육신적인 축복을 위해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인데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을 찾고 믿는 믿음의 목적은 결국 구원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인류인생들에게 어떠한 방법으로 구원을 허락하실까?
구약 당시의 역사를 살펴보면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께서 유월절을 통해 구원해주시는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 하도록 하신 역사는 신약에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제자들과 유월절 지키시고 우리에게 죄사함을 허락하시어 이 죄악세상에서 해방시켜주실 것에 대한 예언이다.

[출 12:11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구약에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친히 이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시고 유월절을 통해 종살이 하던 애굽 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해 주셨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대 이 죄악세상에서 우리는 어떠한 진리로 구원받을 수 있을까?

[ 요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 26:19-26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신약에는 예수님께서 오셔서 친히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시며 영생의 약속이 담긴 예수님의 살 과 피를 허락해 주셨다.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통해 영생을 허락하신 뜻을 알자면 천국이 과연 어떠한 곳인지 알아야 한다.

[계 21: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 갔음 이러라]

천국은 사망이 없는 곳이라 하셨다.
그러나 우리는 모두 이 땅에 태어나면 죽을 수 밖에 없는 사망의 몸이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는 유월절로 우리를 영생의 몸으로 만드시고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함이다.

구약에나 신약에나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통해 구원의 길을 허락하셨다.
지금 이 시대 하나님을 믿고 구원을 소망한다면 예언을 통해서 또한 친히 본보여 주심으로 알려주신 방법인 유월절 진리를 반드시 지켜 행해야 하겠다.

오직 전세계에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


출처 : 하늘빛 사랑 



2013년 1월 27일 일요일

성경의 안식일은 무슨요일인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김주철목사








안식일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계명이다.
하나님께서는 한 주간의 끝날인 제칠일을 다른 날과 구별하셨다.
그리고 그날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다.

사람들도 일년 365일을 다 특별한 날로 기념하지는 않는다.
그중 아주 특별한 날들만 기억한다.
하나님께서 특별한 날로 정하신 날이 일곱째 날 안식일이다.

그렇다면 안식일은 일곱 요일 중 어떤 날에 해당할까.
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이 일요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안식하신 일곱째 날은 요일상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시간상 겨우 하루 차이지만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다.
하나님의 백성을 판가름하고 생명과 사망을 결정짓는 중요한 잣대가 되기 때문이다(출애굽기 31:13~15).








안식일이 요일상 ‘토요일’에 해당한다는 사실은 성경과 다양한 자료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먼저 성경을 통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마가복음 16:9)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성경버전인 개역한글에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이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이튿날(다음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구절을 공동번역에서는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라고 번역하였다.

공동번역은 예수님의 행적에 대해 예수님의 공생애 당시에는 존재하지 않고 후에 도입된 요일제도를 적용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번역한 것이다.

 ‘안식일 다음 날’을 가리켜 일요일이라고 하였으니, 그 전날인 안식일은 당연히 토요일이 되는 것이다.

달력을 보아도 일곱째 날이 토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요일순으로 이루어진 달력을 보면 첫째 날은 일요일이며,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다. 

국어사전에도 일요일은 ‘칠요일의 첫째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토요일은 ‘일요일로부터 일곱째 날, 주말(週末)’이라고 기록되어 있다(금성출판사, 국어사전 참고). 

영어사전도 예외는 아니다. 
영어사전은 ‘한 주 즉, 7일의 주기는 일요일을 시작으로 하여 토요일에 끝난다(Week: a 7-day cycle beginning on Sunday and ending on Saturday)’고 설명하고 있다. 
다시 말해 한 주의 시작은 일요일이고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일요일은 일곱째 날이 아니라 ‘한 주의 첫날(sunday: the first day of the week)’, 토요일은 ‘한 주의 일곱째 날(Saturday: the seventh day of the week)’이라고 되어 있다(Merriam Webster’s Collegiate Dictionary 참고).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것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가톨릭에서도 인정한다. 
다음은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무엇하는 사람들인가?’라는 책의 일부를 인용한 것이다. 

“’안식일(安息日)’은 쉬는 날이란 뜻인데, 하느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시고 쉬었던 마지막 날, 즉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요즈음도 일력표에 보면 토요일이 주말로 되어 있습니다.”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또 다른 책 ‘억만인의 신앙’에도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밝히고 있다. 

“’안식’이라는 말은 ‘쉰다’는 뜻이요, 주일의 일곱째 날 곧 토요일에 해당하는 날이다. ··· 그렇지만 성서에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성교회로가 아니라 성서에서부터 직접 종교를 끌어 왔다고 우기는 가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정말 이치에 맞지 않는다.”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로 요일상 토요일이다. 
시대가 변한다 해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예배일은 바뀌지 않는다.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은 창세 때부터 일곱째 날이었고, 구약시대에도, 2천 년 전에도 일곱째 날이었으며,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일곱째 날이다.



출처: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과연 어떠한 교회인가?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과연 어떠한 교회인가?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하는 교회이다.
또한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하는 교회이다.

그러나 세상의 많은 교회는 어떠한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아버지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지 않고 있다.
성경대로 행하지 않는 그들은 과연 구원 받을 수 있겠는가?

성경의 말씀대로 행해야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성경에 유월절 절기가 있는가?

성경의 말씀을 통해 살펴보겠다,

성경에는 유월절 진리가 있다.  그러나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유월절 진리를 지키지 않는 자들 중 어떠한 자들은 고린도전서 5장 7절은 유월절을 지키는 것과 무관하다는 거짓 주장을 펼치고 있다.  그들은 이 내용은 '유월절에는 그 떡에 누룩이 없어야 했듯이 교회의 성도들도 순결해야 한다는 것을 교훈한 말씀이지 유월절 지키는 것이 말하는 내용이 아니다'라고 주장한다.

과연 그들의 말이 옳은 말인가?  성경대로 하지 않으면 구원받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성경의 가르침대로 해야한다.  중대한 문제인 것이다.


고린도전서 5장 7~8절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본문이 음행 문제를 지적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고 해서 유월절을 지키지 말라는 뜻이 되는가?  본문에 유월절(명절)을 지키라고 했는가.  지키지 말라고 했는가?  분명 '지키되'로 되어 있다.  성경에 없는 것을 주장하는 것이 이단이다.

고린도전서 5장은 교회 중에 음행한 자가 있는데도 이를 묵인하고 있는 고린도 교인들을 질책하는 내용이다.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듯 음행을 가만 두게 되면 온 교회에 번지게 될 것이라는 것을 상기시키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유월절 양으로 희생이 되셨기 때문에 모든 묵은 누룩(음행)을 내어버리고 유월절을 지키자고 한 것이다.

고린도전서 5장 1~8절 "너희 중에 심지어 음행이 있다 함을 들으니 이런 음행은 이방인 중에라도 없는 것이라.......너희의 자랑하는 것이 옳지 아니하도다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전 세계 교회 가운데 유일하게 성경대로 유월절을 성경대로 지키는 교회는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유일하게 안상홍님,어머니 하나님을 믿으며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만이 구원받을 
유일한 장소인것이다.






2013년 1월 26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이단은누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 이단은 누구인가?

성경속에서 종종 등장하고 있는 이단!!
기독교인들이 주장하고 있는 이단!!
과연 무엇이 진정한 이단일까요?

하나님이 주신 말씀은 성경뿐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이단은 하나님께서 이단이라고 규정하신 것입니다.

벧후2:1~3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나니...저희는 멸망케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진리의 도가 훼방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이단은~!!
1. 결과는 반드시 멸망
2. 진리를 반드시 훼방할것
3. 성경에 없는 말을 지어내어 가르치는곳!!
4. 하나님을 대적하는 거짓선지자에 의해 움직이는 곳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교회도 많고 교파도 많은데  성경이 이단으로 지목하는 교회는 어떤곳일까요?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
1.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교회는 이단

창2:1~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일곱째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이에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도
신약시대에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셨습니다.

마12:8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눅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이단안식일 지키는 교회를 반드시 훼방할것입니다.
이단은 안식일이 아닌 성경에 없는 일요일예배를 만들어 지키고 있습니다.
이단안식일지키신 예수님을 대적하는 거짓선지자에 의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오늘날 이런 성경이 지목하는 이단은 어디일까요?

2.유월절 지키지 않는 교회는 이단

마26:18~19 "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26절 "떡을 가지사...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구약의 유월절은 양을 잡아 지키는 유월절이었지만
신약의 유월절은 예수님이 유월절양 으로 이땅에 오셨기에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십니다.

이것이 구약의 유월절인가요?
아닙니다.

그럼 이단은 유월절 지키는 교회를 반드시 훼방할 것입니다.
이단은 유월절이 아닌 성경에 없는 날을 만들어 지킬것입니다.
이단은 유월절이 필요없다고 지키지 않는 거짓선지자에 의해 움직여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오늘날 이렇게 성경이 지목하는 이단은 어디일까요?


****오늘날 성경대로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며 
오늘날 성경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안상홍님이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그리고 성경의 말씀대로 예수님이 전하신 
복음을 방해하는 거짓선지자들은
하나님의 교회의 진리들을 훼방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까지 말입니다.

그러나 거짓종교가 진리를 행하는 교회를 향해 
아무리 이단이라고 조롱한다 할지라도
진리가 이단이 될 수는 없습니다.

성경의 교훈을 살펴보지도 않고 
어찌 이단을 판별할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자녀라면
이런 이단을 조심해야 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불법자는 누구?(패스티브)

추수감사절 지키는 불법자!!
-하나님의 교회 (패스티브)

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법은 지키지 않으면서
하나님의 법을 사람이 스스로 만들고 있는 자들 - 불법자!!!

하나님의 절기인 초실절과 비슷한 절기 추수감사절을 만들어 지키는 자들

추수감사절은 성경에 기인한 것인가?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추수감사절’은 영어 Thanks giving day의 번역어로 
매년 11월에 대부분의 개신교에서 지키는 절기다. 

청교도들이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을 떠나 신대륙(아메리카)에 도착해 농사를 지어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축제를 거행했던 데서 기인하며, 
축제일로 정한 사람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이었다.

일부 기독교인들은 추수감사절이 
구약의 초실절 또는 초막절과 연관된 절기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추수감사절을 
지키라고 명하신 적이 없다.

먼저 구약의 초실절과 추수감사절이 연관이 있는지 살펴보겠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서 탈출하여 홍해를 건너 십계명을 받고 성막을 짓기까지의 행적을 기념케 하기 위해 7가지 절기를 정해주셨다. 

이는 장차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백성들을 죄악세상에서 이끌어내시고 하늘 성전재료를 모으기까지 일어날 일을 예표로 보이신 것이다.


7개 절기 중 세 번째 절기인 초실절은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거느리고 홍해를 건넌 것을 기념하여 제정된 절기였다. 매년 무교절 후 첫 안식일 다음 날-이 시기는 이스라엘의 계절상 봄이었고, 보리와 밀 이삭이 익을 무렵이었다-에 제사장이 첫 이삭 한 단을 흔들어 제사를 드렸다(레위기 23:10~14). 그래서 요제절이라고도 부른다.


이는 장차 죽은 자 가운데서 첫 번째 부활하실 예수님을 상징한다. 

예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첫 열매로 부활하셨으니 
이는 구약 때 초실절의 예언이 성취된 것이고, 

구약시대에 무교절 후 안식일 이튿날(일요일) 초실절 제사를 드렸던 것은 
예수님께서 무교절 후 안식일 이튿날(일요일)에 부활하심으로 성취되었다.

그렇다면 구약의 초실절을 기념해야 하겠는가, 
예수님의 부활절을 기념해야 하겠는가. 

만약 추수감사절을 지키면서 구약의 초실절과 연관시키려 한다면
 아직도 자신들이 구약의 울타리 안에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구약의 율법을 허시고 새 언약의 규례를 제정해주셨는데 
다시금 쌓으려 한다면 이는 예수님을 대적하여 
두 번째 십자가에 못박고자 하는 행위와 다름없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2013년 1월 25일 금요일

재림그리스도 & 안상홍님 & 하나님의교회 & 김주철목사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신 하나님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도 하나님은 영이라는 고정관념 때문에 하나님께서 사람과 같은 육체를 입고 오셨다는 사실을 잘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요한복음 4장 24절)

그러나 하나님은 영이라는 말씀과 하나님께서 육체로 나타나신다는 말씀은 서로 상반되는 말씀이 아니다.

영은 육체 밖에도 있을 수 있지만 육체 안에도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육체)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영혼)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세기 2장 7절)

흙으로 된 육체 안에 영혼이 있을 때 살아 있는 사람이 된다.
육체에서 영혼이 떠나는 것이 바로 죽음이다.

흙(육체)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전도서 12장 7절)

그래서 사도들은 육신을 영혼이 잠시 머무는 장막으로도 표현하였다.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고린도후서 5장 1~8절)

내가 이 장막에 있을 동안에 너희를 일깨워 생각하게 함이 옳은 줄로 여기노니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지시하신 것같이 나도 이 장막을 벗어날 것이 임박한 줄을 앎이라 (베드로후서 1장 13~14절)

사람의 영혼도 육체의 장막을 입고 태어나는데 하물며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께서 육체의 장막을 입고 태어나는 것이 불가능한 일이겠는가?

성령께서 육체를 입고 태어나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마태복음 1장 18절)

예수님은 하나님의 성령께서 마리아의 몸을 통해 육체를 입고 이 땅에 태어나신 분이다.
그래서 사도들은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신 예수님을 근본 하나님의 본체라고 증거하였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빌립보서 2장 5~8절)

육체의 모양 자체를 근본 하나님의 본체라고 한 것이 아니다.
육체는 하나님께서 입고 오신 장막에 불과하다.

근본 하나님의 본체는 육체 안에 계신 성령, 즉 하나님의 영이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영이라고 하였다.

주(그리스도)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고린도후서 3장 17절)

육체대로 판단하지 않고 육체 안에 거하신 영이 누구신지 깨달은 자들이 그리스도를 깨달았던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아무 사람도 육체대로 알지 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체대로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이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고린도후서 5장 16절)

그런데 성경은 예수님께서 두 번째 이 땅에 나타나신다고 예언하였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장 28절)

두 번째 나타나신다는 말씀은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있는 육체의 모습으로 다시 나타나신다는 말씀이다.

2천년 전 예수님께서 마리아라는 여자의 몸을 통해 육체를 입고 오셨던 것과 같이 또 다시 여자의 몸을 통해 육체를 입고 나타나시기 때문에 ‘두 번째’ 라고 예언하신 것이다.

그러나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육체만 바라보고 그 안에 거하신 성령을 바라보지 못한 자들이 있었다.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마가복음 6장 3절)

육체만 보고 판단한 자들은 예수님을 배척하고 결국 십자가에 죽이는 돌이킬 수 없는 죄를 짓고 말았다.

지금 이 시대에도 육체만 보고 판단하는 자들은 결코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없고 구원에 들어갈 수도 없다.

이 시대 성경 예언에 따라 두 번째 육체로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는 안상홍님이다.








어머니교훈 따르는 따뜻한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교훈 따르는 따뜻한 하나님의교회


        따뜻한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가 언제나 따뜻하고 포근한 이유는
  하나님의 교회에는 어머니 하나님이 주신
     교훈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머니 교훈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과 은혜가 가득가득~ 담겨있습니다.



섬겨주는 마음~
                              양보하는 마음~

-하나님의교회





                                         겸손한마음~
                                                                 
                                                                 -하나님의교회






                          바다같은 넓은 마음~

                                                                                                             -하나님의교회






이세상에 없는 아름다운 마음들~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찾을수 있습니다~^^



                                                                          - 어머니 하나님 계시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월 24일 목요일

안상홍님께서 재림 예수님으로 이땅에 구원주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에 안상홍님 재림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구원주시기 위해 친히 이 땅에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오셨습니다.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을 반드시 영접해야 합니다.


2000년 전, 하나님께서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을 사람들은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인류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는 다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히브리서 9장 28절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육체로 임하셨듯 재림 예수님께서도 우리의 구원을 위해 육체로 임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 약속을 따라 재림 예수님께서 이미 오셨습니다.

그렇다면 재림 예수님께서 언제 오셨는가?

예수님께서는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 재림 예수님의 시기를 알려주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 32~33절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성경상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나라를 비유합니다(예레미야 24장 5절)  죽었던 무화과나무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는 것은 이스라엘의 독립을 의미합니다.


A.D 70년 로마 군대에 의해 멸망했던 이스라엘은 1948년 기적적으로 독립했습니다.  이는 재림 예수님께서 오셨음을 알리는 하나님의 메세지입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에 따라 이 땅에 두 번째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 오신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이십니다.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을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 위해 친히 이땅에 오신 재림 예수님이십니다.

십자가 우상숭배~~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김주철총회장]

하나님의교회는 십자가 우상을 세우지 않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우상숭배 가운데에는 십자가 우상숭배가 있습니다.

오늘날 수 많은 교회에서는 십자가는 교회의 상징으로서 세우고 있지만 성경에서는 십자가는 우상숭배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 자들 가운데에는 십자가를 세우는 자들 가운데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형이나 국가를 상징하는 국기가 신앙의 대상이나 숭배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우상이 될 수 없듯이 십자가도 숭배의 대상이 아닌 상징물이요 표식이기 때문에 결코 우상이 아니다"라고 주장합니다.  이 주장이 왜 거짓주장인지 살펴보겠습니다.

1. 종교개혁자들은 왜 십자가를 없앴는가?

  십자가가 진정 숭배의 대상이 아니라 상징물일 뿐이라면 현재의 개신교를 있게 한 칼뱅 등의 종교개혁자들은 왜 십자가를 배격하고 없앴을까?

2.  십자가는 단순히 표식이 아니라 신심을 갖게 하는 신앙의 상징

  인형이나 국기는 신앙과 관련이 없습니다.   그러나 십자가 형상은 신심을 불어넣어 존경의 대상으로서 그들의 의식 속에 깊이 자리잡은 신아의 상징이므로 분명 우상숭배입니다.

  형상을 세우게 되면 사람들의 마음이 그것에 쏠리게 되어 신자들이 그것에 의미를 부여하고 악신이나 재앙으로부터 지켜준다는 신심을 갖게 됩니다.
  실제로 카톨릭 신자들이나 개신교 신자들이 자동차에 십자가를 걸고 다닌다거나 집 안에 십자가를 두는 것도 십자가를 둠으로 어떤 도움이나 보호를 받을 것이라는 신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고, 이러한 믿음으로 신자들이 십자가 앞에서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분명 사물을 신성시한 우상숭배가 되는 것입니다.

  취지는 '기독교의 상징물이요 표식일 뿐이다'로 시작했을지라도 신자들의 마음속에는 그 형상을 통해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신성이 그 안에 깃든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무슨 우상이든지 만들지 말고 숭배하지 말라' 하신 것입니다.

분명 하나님의 말씀은 십자가는 우상숭배임을 알려 주고 계십니다.

따라서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십자가 우상숭배를 하지 않습니다.

새언약유월절 주신하나님 안상홍님

새언약 유월절 주신 하나님 안상홍님

새언약 유월절은 구약시대 여호와 하나님이 지키라 명하신 절기입니다.
새언약 유월절은 신약시대 예수님이 지키시고 전하신 절기입니다.
새언약 유월절은 이 시대 안상홍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절기입니다.

새언약 유월절은 어떤 날일까요?

약3500년 전 애굽전역에 재앙이 내릴때 하나님께서는 
유월절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셨습니다.

출 12:4~14 "...해 질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내가 피를 볼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유월절 재앙이 넘어간다 는 의미가 담긴 하나님의 법으로
천년이 지나서도 그 효력을 발휘한 절대 진리였습니다.

대하30 : 1~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히스기야 왕 시대에 유월절을 지켜 남 유다사람들은 
강국이었던 앗수르의 침략에도 구원을 얻을수 있었습니다.

왕하 19:32~34 "그러므로 여호와 께서 앗수르 왕을 가리켜 이르시기를 저가 이성에 이르지 못하며 이리로 살을 쏘지 못하며....이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하였더라."

하나님께서 유월절로 허락하여 주신 구원의 약속은 끝난것이 아니라
신약시대에도 쭉~ 이어졌습니다.


눅22:15~20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느니라...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이잔은 내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것이라."

요6:53 "예수께서 이르시되...내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새언약 유월절을 허락해 주신 예수님
구약시대와 지키는 방법은 달라졌지만 
하나님께서 유월절에 담아두신 구원의 약속은
 여전히 변치 않는 효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인류가 구원 받기를 바라십니다.
그 하나님께서 전하신는 구원의 기별..새언약 유월절~!!!
재앙이 유행하는 이시대 하나님과 의 약속을 바라는 당신에게 
유월절은 꼭 필요한 희망의 메세지 입니다.

이 시대 안상홍님이 세워주신 하나님의 교회만이
예수님께서 알려주시고 전하셨던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2013년 1월 23일 수요일


예루살렘 어머니 ◎ 어머니 하나님 ◎ 하나님의 교회





예루살렘 어머니 


성경의 가르침을 소중히 여기는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뿐만 아니라 예루살렘 어머니를 하나님으로 영접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복수의 하나님이라고 하셨고, 그 형상을 남자와 여자라고 알려주셨기에 하나님께서는 남성의 하나님과 여성의 하나님으로 존재하시는 것입니다.

혹시! ‘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러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셨습니까?
어머니 안 계시는 아버지께서 존재하시겠습니까?

또한, 만물의 이치 속에 하나님의 신성을 담아 놓으셨다(롬 1장 20절) 하셨는데 어머니가 안 계시고 아버지 홀로 자식을 낳는 생물이 있습니까?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보아야 하겠습니다.




약속의 자녀


성경은 우리를 약속의 자녀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갈 4:28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렇다면 약속의 자녀인 우리에게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약속하셨을까요?
그것은 바로 영원한 생명입니다.

요일 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그러면 이 영원한 생명은 어떠한 경로를 통해 주어지는 것일까요?
성경에 이르기를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그의 뜻대로 지으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계 4:11).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 가운데 어머니의 존재를 생각해 봅시다.

만물이 하나님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어졌다 하셨으니, 하나님께서 이 땅에 어머니라는 존재를 창조하신 데에도 어떤 분명한 뜻이 있으심이 틀림없습니다.

잘 알다시피, 모든 생명체에게는 그 생명의 모체가 있습니다.
어머니가 없이는 생명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육적 생명은 육의 어머니를 통해서 주어집니다.
280일 동안 어머니는 복중에서 자녀의 손과 발, 눈과 귀를 지으십니다.
그리고 정한 때가 오면, 피를 흘려서 자녀를 해산합니다.
어머니의 해산의 수고와 고통을 통해서 우리는 생명을 얻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의 영적 생명은 어떻게 주어질까요?
우리 육신의 생명이 육신의 어머니를 통해서 주어지듯이, 우리의 영적 생명 즉 영원한 생명은 영의 어머니를 통해서 주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하늘 어머니께서 존재하시고 하늘 어머니를 통해서 약속된 영생을 허락 받을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두 가지 형상


성경을 통해서 우리의 영의 어머니의 존재에 대해 알아봅시다.

창 1:26~27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위의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두 가지 형상, 즉 남성의 형상과여성의 형상을 가지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남성적 형상으로서의 하나님을 하나님 아버지라고 불러 왔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으로서의 하나님을 무어라 불러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라고 불러야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복수 개념으로 히브리어로는 ‘엘로힘’이라고 합니다.
엘로힘이란 하나님들이라는 뜻으로 복수 개념의 하나님,

즉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어머니를 가리킵니다.

어떤 이들은 복수 개념으로서의 ‘우리’라고 일컬어지는 그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을 가리킨다고 말합니다.

만일 이들의 말이 옳다면, 이 세상에는 세 종류의 형상을 가진 사람, 즉 성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 성자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 성령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이 등장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 땅에는 오직 두 종류의 형상을 지닌 사람, 즉 남자와 여자가 있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창세기 1장 26절에 등장하는 복수 개념의 하나님은 남성으로서의 하나님과 여성으로서의 하나님, 즉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어머니를 뜻합니다.




아담의 아내, 하와를 창조하신 뜻


그렇다면, 로마서에 등장하는 아담의 존재를 통해서 하늘 어머니에 대한 진리를 더 공부해 보도록 합시다.

롬 5:14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로마서는 예수님의 승천 이후에 기록된 책으로써 여기서 오실 자는 두 번째 오시는 예수님, 즉 재림 예수님을 의미합니다.

아담은 재림 예수님의 존재를 알려주시려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 창조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아담의 아내, 하와를 창조하신 데에는 어떤 뜻이 있으셨을까요?

창 2: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창 3:20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하와라는 단어의 뜻은 생명입니다.
그리고 하와는 ‘모든 산 자의 어미’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아담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재림 예수님 곧 우리의 하늘 아버지를 알리고자 하셨으며, 하와를 통해서는 재림 예수님의 아내 곧 우리의 하늘 어머니를 알리고자 하신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와는 우리 하늘 어머니를 표상하는 인물로서 하와가 모든 산 자의 어미라고 불리듯이 우리는 이 하늘 어머니를 통해 생명, 곧 영원한 생명을 부여 받게 되어있는 것입니다.




마지막 날에 살리리라


1,900년 전 예수님께서는 거듭해서 말씀하시기를 당신에게 나아오는 자를 마지막 날에 살려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요 6:39, 40, 44, 54).

당신의 백성을 살리시기 위해서 예수님께서는 왜 마지막 날까지 기다리셔야만 하셨을까요?
또 무엇을 기다리셨을까요?

창세기 1장의 6일 창조는 6천 년 영적 창조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6일 창조가 하와의 출현으로 마쳐지듯이 영적 창조 6천 년은 영의 어머니의 출현으로 마쳐지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초림 시에 구속 받은 자들을 살리실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생명은 어머니를 통해서 주어지게 되어 있는 고로 하늘 어머니께서 등장하실 때까지 기다리신 것입니다.




어린 양의 혼인 기약


이번에는 계시록에서 어머니에 대한 증거를 찾아봅시다.

계 19: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위의 말씀에서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라고 하셨는데, 여기서 어린 양은 예수님, 즉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을 가리킵니다.

왜냐하면, 이 계시록은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에 기록된 책으로서 마지막에 될 일을 기록한 내용이며 또 1,900년 전 예수 초림 시에는 어린 양의 아내가 예비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는 마지막 때에 등장하게 되어 있습니다.
계시록 21장에서는 이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가 예루살렘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계 21:9~10 “……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그리고 사도 바울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우리의 어머니라고 증명하고 있습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하나님의 교회(안상홍 증인회)는 성령시대의 구원자이신 안상홍 하나님과 하늘 어머니께서 사랑으로 알려주신 새언약 유월절로서 많은 사람들이 재앙만을 전할때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세상에 구원의 소식을 전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안증)는 엘로힘 하나님 되시는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본보여 주신대로 섬김받길 원하질 않고 서로 섬겨주며 사랑으로서 모든 율법을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하나님되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당부하신대로 선한 행실과 착한 언행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이치를 다하고 있습니다.

2013년 1월 22일 화요일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과연 어떤 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세상에는 수 많은 교회가 있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찾아야만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과연 어떠한 교회일까요?

고린도전서 1장 1~3절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자들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갈라디아서 1장 13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데살로니가전서 2장 14절 "형제들아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유대에 있는 하나님의교회들을 본받은 자 되었으니 저희가 유대인들에게 고난을 받음과 같이 너희도 너희 나라 사람들에게 동일한 것을 받았느니라"

예수님은 물론 요한, 마태와 같은 제자들과 사도 바울이 다녔던 교회는 다름 아닌 하나님의교회였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어떠한 법을 지키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누가복음 22장 15, 19~20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사도행전 17장 2절 "바울이 자기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고린도전서 11장 5절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예수님께서 새롭게 약속하신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켰으며 여성도들은 머리 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러한 모든 예언을 이루어 지키고 있는 교회가 바로 안상홍님,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유월절을 지키는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는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오늘날 대다수 교회는 멜기세댁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으로 임하신 예수님께서 친히 새언약으로 제정하신 유월절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각 교단에서는 임이대로 정한 날에 성찬식을 행합니다.




예) 장로교 헌법 254쪽(Vll.예배 모범, 제11장 성찬 예식 중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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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장 성찬 예식
 
1. 성찬을 종종 베푸는 것이 좋으나 1년에 몇 회를 거행하든지 각 교회
당회가 작정하되 덕을 세우기에 합당한 대로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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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절을 지키겠다 말씀하시고 유월절 먹기를 원하신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은 사도들은 유월절을 소중하게 지켰습니다(고전5장 7~8절).
이러한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것은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를 외면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히 5장 8~10절 "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함을 받았느니라"

아브라함 당시 많은 제사장이 있었어도 떡과 포도주로 축복한 제사장은 멜기세덱뿐이였습니다.

예수님 당시 또한 많은 제사장이 짐승을 잡아 제사를 드렸지만 예수님만이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셨습니다.

오늘날에도 예수님을 믿는다는 교회는 많아도 유월절 새 언약으로 영생의 축복을 받는 곳은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 교회밖에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심을 진실로 믿는다면 예수님께서 본보이신 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요 13장 15절)







성경은 사실이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총회장&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또한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행합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역사는 천지창조에서 시작하여 새 하늘과 새 땅 건설로 끝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장차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성경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성경을 쉽게 믿지 못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여러 증거들을 통해 성경이 사실임을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과학적 사실에 대한 성경 말씀입니다.


  세상을 창조하시고 온 우주에 과학적인 법칙을 부여하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성경이 과학보다 앞서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과거에는 인간의 부족한 지식으로 인해 성경을 믿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 믿을 수 밖에 없는 증거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먼저 지구에 대해 주신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욥기서 26장 7절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

  땅을 공간에 다셨다는 말씀은 지구가 허공에 떠 있다는 뜻입니다.  오늘날에는 지구가 허공에 있다는 것은 지극히 상식적인 내용입니다.  그러나 고대 사람들에게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들은 지구가 무엇엔가 고정되어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의 과학은 언제쯤이나 지구가 허공에 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었을까요?  17세기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후에야 증명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인간의 과학보다 수천 년 앞서서 지구가 허공에 떠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욥기서는 지금부터 약 3,500년전입니다.  그러면 당시 인간의 지식으로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사실이 어떻게 성경에 기록될 수 있었을까요?  이는 성경이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기록이며 사실이라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다음으로 물의 순환에 대해 주신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욥기서 36장 27~28절 "그가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리신즉 그것이 안개 되어 비를 이루고 그것이 공중에서 내려 사람 위에 쏟아지느니라"

이 말씀은 물의 순환과정을 사실대로 보여줍니다.  즉 지상의 물이 공중으로 올라가서 구름이 된 다음 다시 비로 내리는 과정을 말한 것입니다.  먼저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린다"는 것은 물이 증발되어 공중으로 올라감을 뜻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안개 되어 비를 이룬다"는 것은 수증기가 모여 구름이 된 후 비가 되어 내린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인간이 물의 순환을 온전히 이해한 것은 언제일까요?  16, 17세기에 페로와 마리오트의 실험결과 물이 순환한다는 것이 최초로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미 3,500년 전에 물의 순환에 대해 정확히 묘사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성경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기록이며 사실입니다.



2013년 1월 21일 월요일

하나님의 피로 사신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피로 사신 교회 ◇ 하나님의 교회 ◇ 안증회














이 세상에는 서로 다른 교리를 가진 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하나님께서 세우신 이 지상의 교회는 오직 하나뿐입니다.

그렇다면 그중에서 어느 교회가 하나님께서 세우신 참 교회일까요?
성경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 뿐이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행 20 : 2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양육하게) 하셨느니라." 

성경의 말씀으로 살펴볼때 하나님께서는 친히 당신의 피로서 교회를 사시고 ,양육하셨다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서 볼때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오직 " 피로 사신 교회" 뿐 이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로 세우신 그 교회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그 이름을 알아야 우리들이 하나님계신 곳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

고전 1 : 1~2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 " 하여 성경에서는 고린도 지방에 하나님의 교회가 있었음을 알려주고 있고 , 

갈 1 : 13~ 에서는 " 내가 (사도 바울)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사도 바울은 자신이 유대교에 있을때 즉, 사도가 되기 전에 예수님을 믿고 따르던 사람들을 핍박하고 잔해한 것을 [하나님의 교회] 를 핍박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볼때 2000년전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 구원자로 이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였음을 알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 는 무엇으로 세웠다고 하셨나요?

행 20 : 28 "하나님이 피로 사신 교회를 ~~~" 

그렇다면 하나님의 피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출 34 : 25 " 너는 내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유월절 희생을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며~~" 

내 희생의 피 즉 , 하나님의 피는 유월절 희생의 피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2000년전 예수님으로 오셔서 유월절의 양으로 희생이 되셨습니다.

고전 5 : 7~ "그리스도께서 유월절 양으로 희생이 되셨으므로~~" 

유월절 양으로서 하나님께서 세우신 진리는 무엇일까요?

마 26 : 26~ " 저희가 먹을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눅 22 : 20~ " 저녁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포도주를 " 죄사함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 "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희생의 피는 유월절 희생의 피 , 유월절 희생의 피는 새 언약 이므로 ,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에는 반드시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세우신 새언약 진리가 있는 곳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왜 당신의 피를 의미하는 유월절의 진리로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셨을까요?

엡 1 : 7~ "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 

고전 10 : 16~ "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통해 우리들을 죄에서 구속하여 주시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으로 그리스도와 한 몸되는 진리를 주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유월절의 진리를 반대하고 멸시 하지만 유월절 진리는 사람이 만들어낸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친히 당신의 피로서 세워주신 진리입니다.

사도시대에도 사도들의 복음전파를 방해하고 멸시하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 그 당시 교법사로 백성들의 신망을 받던 가말리엘 이란 사람은 말하기를 "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라고 하여 하나님께로서 난 진리는 무너지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성경말씀에서 확증되듯이 유월절 진리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진리이므로 절대 무너지지 않으며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를 의미하는 새언약 유월절로 세우신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