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7일 수요일

새언약 유월절은 하나님의 규례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 새언약 유월절 ◎





유월절은 예수님께서도 지키시고 초대교회 성도들도 지켰던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의 규례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신 장면이 4복음서에 다 기록되어 있고, 초대 교회 사도들도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켰음을 성경 기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26장 17절에서 28절의 기록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고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분명히 기록되어 있기를 ‘내(예수)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막14장 12절에서 25절의 기록에서도,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고 눅22장 7절에서 20절의 기록에서도,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시면서 ‘내(예수)가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라고 명시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고전5장 7절에서도 사도 바울은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하며 유월절을 지키고 있음을 성경기록을 통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고전 11장 23절에서는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께서 잡히시던 밤(유월절 밤)에 ....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 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는 기록에도 예수님께서 전해주신 유월절을 지키고 있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고 또 예수님께서도 지키시고 초대교회 사도들도 지켰던 유월절을 오히려 외면하며 하나님께서 친히 허락하신 규례를 헌신짝처럼 여기고 있습니다..

너무나 안타깝고 아이러니한 현실 아닌가요?

하나님의 계명은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하면서도 사람이 만들어 놓은 사람의 계명은 소중히 여기며 지키고 있으니....(대표적으로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 추수감사절 등등) 어찌 하나님을 올바르게 믿고 신앙생활을 한다고 할 수가 있겠습니까???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아무리 하나님을 주여주여 부르짖으며 열심히 선지자 노릇한다 할지라도 불법 = 사람의 계명을 지킨다면 내게서 떠나가라 하실 것이며 천국에도 들어가지 못함을 명심해야합니다.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생명의 규례!
새언약 유월절을 꼭 지키어 구원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3년 2월 25일 월요일

패스티브닷컴 - 법(法) -

하나님의 법(法) & 하나님의교회 & 패스티브닷컴






법(法)



법은 중요하다. 

법 중에서도 폐지된 것이 있는 반면 지켜야 할 법이 존재한다.
폐지된 법이 있다고 해서 존재하는 모든 법까지 폐지 되었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은 한 명도 없을 것이다.


성경에도 법이 있다. 

하나는 구약시대에 주신 폐지된 모세의 법과 또 하나는 신약시대에 주신 그리스도의 법으로 마땅히 지켜야 하는 것이다.

필자가 이 화제를 꺼내는 이유는 '법'하면 폐지된 모세의 법만을 생각하여 마땅히 지켜야 할 그리스도의 법까지 폐지 되었다는 황당한 주장을 들었기 때문이다.

마치 폐지된 법이 있다고 해서 존재하는 모든 법까지 폐지 되었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처럼.


법이 무조건 폐지되었다는 그들의 주장이 거짓임을 확인해 보자.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마5:17]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에 있는자.. 
[고전9:21]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그리스도의 법)을 세우리라 [히8:7]

사람이 귀를 돌려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잠28:9]


이상하지 않은가.

믿음의 대상이신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시기를 "나는 법을 폐하러 온것이 아니다"라고 하셨고, 훌륭한 믿음의 선지자 바울 본인 스스로도 법 아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했으니 말이다.

또한 법을 듣지 않는 자 는 하나님께 귀를 돌리는 행위와 같고 그의 기도는 가증하다고까지 말씀하신 것을 보면 하나님의 법은 신도들에게 굉장히 중요하다는 증거이고, 하나님께서도 법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는 사실을 충분히 확인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모든 법이 폐지되었다는 가르침은 성경을 부정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가증한 자로 낙인 찍히게 만드는 첩경이다.


필자를 더욱 당황하게 만드는 이유는 또 있다.
성경에 기록된 법은 폐지되었으니 지킬 필요가 없다는 자들이 성경에서 그 출처를 찾을 수 없는 일요일예배, 성탄절, 추수감사절 같은 사람의 법을 지키고 있으니 말이다.

참 가관이다.

성경에 기록된 법은 폐지되었다며 지킬 필요가 없는 이상한 교리로 매도하고, 사람이 만든 법은 정통이라며 위세를 부리고 있으니 말이다.

이런 속담이 있다.

[법 모르는 관리가 볼기로 위세 부린다] 법 규정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지 못하는 벼슬아치가 덮어놓고 볼기를 치며 위세를 부린다는 뜻으로 이는 마치 하나님의 법 중 무엇이 폐지된 법인지, 무엇이 마땅히 지켜져야 하는 법인지 조차도 알지 못하는 자가 위세를 부리는 행동 처럼 보인다.

이시간 필자는 한마디 하고 싶다.
"그리스도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요일2:3)"



출처: www.pasteve.com

하나님의 교회가 믿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교회의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성령시대 구원자로 등장하신 아버지 하나님 안상홍님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을 믿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그 사랑과 희생은
자녀인 하나님의 교회만 깨달을수 있습니다.

이천년전 아버지의 사랑과 희생
마지막 성령시대에 다시 오셔서
걸어주신 희생과 고난의 길

아버지 하나님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성경에 증거된 아버지를 알고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어머니하나님을 압니다.





어머니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는 자녀들만

믿을수 있는 특권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으로 인해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계시는 

하나님의 교회



2013년 2월 24일 일요일

성경에 없는 부활절??? 누구를 위한 부활절??-패스티브브

부활절에 대해서 알고 계시나요? - 하나님의 교회 패스티브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대로 행하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모든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혹시 기독교인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활절에 대해 
성경에서는 어떻게 기록되어 있는지 생각해 보셨나요?

지금 기독교인들이 지키는 부활절은 
성경에 기록된 날짜와도 다르고
지키는 방식도 다릅니다.

그렇기에 예수님의 부활을 
기쁨으로, 환희로 기념한 의미의 날이 사라졌고 
부활절을 기념함으로 받을수 있는 축복도 사라졌습니다.

부활절을 지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유월절의 날짜를 알아야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절기가 유월절로 부터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하나님의 교회외에 다른 모든 교회들은 
유월절을 버렸습니다.
심지어 유월절 지키는 교회가 이단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런 자신들이 유월절 지키시고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신 
예수님을 모독하고 있는 사실을 깨닫고 있을까요?

우리가 아는 부활절과 성경에 기록된 부활절, 
역사적 사실을 통해 기록된 부활절을 통해 
유일한 진리교회가 어딘지 깨달을 수 있습니다.

부활절 하나가지고도 말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패스티브
다음은 하나님의 교회-패스티브에서 발췌한 글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교회는 모두 부활절을 지킨다. 기성교회는 해마다 ‘춘분 후에 오는 만월(보름) 후 첫 일요일’이 되면 이날을 기념해 색색의 삶은 계란을 나눈다.




그런데 이는 성경과 다르다. 사도들은 삶은 계란을 먹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이들과 다른 날짜에 부활절을 지켰다. 성경상의 부활절은 ‘무교절 후에 오는 안식일 다음 날’, 즉 무교절 후에 오는 첫 일요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무교절을 모르고서는 부활절의 정확한 날짜도 알 수 없다.


기한에 미쳐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로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이 달 십오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칠일 동안 너희는 무교병을 먹을 것이요 그 첫날에는 너희가 성회로 모이고 ··· 너희의 곡물을 거둘 때에 위선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 것이며 ··· 이는 너희가 그 거하는 각처에서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 (레위기 23:4~14)


무교절은 성력(유대력) 1월 15일로 유월절 다음 날이다. 하나님의 7개 절기 중 유월절, 무교절, 부활절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놓여 있다. 이 말씀에서 주목해야 할 건 ‘첫 이삭’이다. 첫 이삭은 ‘초실’, 말 그대로 ‘첫 열매’다. 이 점을 염두에 두면 부활절이 언제인지 알 수 있다.


예수님께서 잡히신 건 성력 1월 14일 유월절 밤이었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내(바울)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고린도전서 11:23~25)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 너희가 이것을 다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누가복음 22:15, 마태복음 26:26~28)


유월절 밤 예수님께서는 이 유언을 남기신 후 잡혀가셨고, 다음 날 무교절에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다. 그리고 정확하게 무교절 후에 온 첫 일요일에 부활하셨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고린도전서 15:20)” 하신 말씀대로 초실절의 예언을 성취하신 것이다. 성경에서 부활절은 무교절 후 오는 첫 일요일인 것이다. 그런데 왜 난데없이 부활절을 ‘춘분 후에 오는 만월 후 첫 일요일’에 지키게 된 것일까.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지 약 300년 후의 일이다. 325년, 로마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가 니케아(지금의 터키 이즈니크)에서 종교회의를 소집했다.
의제 중의 하나는 ‘부활절 날짜 정하기’였다.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한 동방교회와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교회 간의 이른바 ‘부활절 논쟁’이라는, 오랜 갈등을 종식시키자는 명분에서였다.
성경에 엄연히 부활절 날짜가 명시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모여 날짜를 고쳐버렸다.
유월절은 아예 없어졌다.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그토록 간절히 원하시며 죄 사함과 영생을 약속하신 절기다.
무교절은 예수님의 고난과 희생을 기리는 절기며, 부활절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절기다.
 예수님의 숭고하신 뜻을 저버려서는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예수님께서 행하신 모든 것을 헛수고로 만들고 만다.
강조하건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은 ‘무교절 후에 온 첫 일요일’이다

-하나님의 교회 패스티브


2013년 2월 22일 금요일

안상홍 하나님이 주신 율법의 중요성- 모세의 율법& 그리스도의 율법

두가지의 율법(모세의 율법&그리스도의 율법)을 알고 계신나요?



성경에는 두가지의 율법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모세의 율법& 그리스도의 율법

이세상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의 율법만 알고 있습니다.

크고 장엄함속에 발표해주신 모세의 율법!!!
하지만 성경에는 초라한 모습으로 이땅에 오셔서
작은 마가의 다락방에서 약속해 주신
새언약의 율법인 그리스도의 율법도 분명히 기록되어 있답니다.

작아보일찌라도, 초라해 보일찌라도
그 안에는 엄청난 축복과 권능이 약속되어 있는 새언약의 율법
그리스도의 율법을 살펴봅시다.

율법이 중요한 이유?

어느시대든지 하나님께서는 언약이 약속되어 있지 않는 자들에게는
은혜를 베풀지 않으십니다.
언약은 곧 율법(모세의 율법&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사51:7~8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나를 듣고 사람의 훼방을 두려워        말라...나의 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하나님의 백성들. 
하나님의 의를 아는 자녀들은 
반드시 마음에 율법(모세의 율법&그리스도의 율법)이 
기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런 율법(모세의 율법&그리스도의 율법)이 
지금 우리한테 존재하고 있습니까?

잠28:9 "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율법이 없는 자의 기도는 
가증하다고 말씀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백성이라 믿고 있기에 
하나님께 기도드리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율법이 없는 자는 하나님께서 
백성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역시 율법(모세의 율법&그리스도의 율법)이 
없는자에게는 은혜를 베풀지 않으십니다.

우리의 기도가 진정한 간구가 되는 
율법(모세의 율법&그리스도의 율법)~!!!
지금 우리한테 존재하고 있습니까?

하지만 율법은 폐지 되었기에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하는 자들
과연 그들을 성경은 어떻게 표현하고 있을까요?

요일2:3~4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것이요. 저를 아노라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신약시대에도 분명 예수님을 아노라하면서 
계명을 지키지 않는 거짓말 하는 자들이 
있을거라 예언하셨습니다.
계명은 곧 율법(모세의 율법&그리스도의 율법)인데
율법이 폐지 되었다 하는자들은 
거짓말 하는 자들이라는 경고의 말씀을 주신 하나님

그럼 신약시대에 우리가 알아야할 율법은 무엇일까요?

신약시대에 속한 사도들은 어떤 율법을 지키고 있었을까요?
구원받은 사도들이 지킨 
율법(모세의 율법&그리스도의 율법)을 알면 
우리도 신약시대에
어떤 율법을 가지고 있어야 구원받을수 있는지 깨달을수 있습니다.

고전9:20 " 율법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니

이 율법은 구약시대 존재한 모세의 율법입니다.
그런데 모세의 율법과 달리 또다른 율법이 존재하고 있음을 밝힌 사도바울.

고전 9:21 "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분명 사도바울은 하나님의 참 백성이었기에 율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모세의 율법이 아닌
신약시대에 가져야 할 율법!!!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마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예수님이 완전케 하신 율법
반드시 존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참 백성이 지키고 있는 그리스도의 율법

알고 계시나요?

그리고 이 그리스도의 율법
이 세상에 오직 하나님의 교회만이 지키고 있다는 사실~!!
그것도 알고 계시나요?

예수님과 사도들이 알고 지킨 그리스도의 율법은
이 시대 안상홍님께서만 알려주시고 회복해 주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율법이 없는 거짓에 속지마시고 
거짓말 하는 자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어 기도도 응답받고 구원도 받는 축복을
가진 하나님의 참 백성이 되어야 겠습니다~


2013년 2월 20일 수요일

재림예수님 안상홍님은 무조건 믿을수 없다?!!

재림예수님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는 이유

초림예수님께서도 이땅에 우리를 위하여 구원자로 오셨지만
사람들은 예언을 바라보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재림예수님께서도 예언따라 또다시 이땅에 오셨지만
사람들은 재림예수님 안상홍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배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재림예수님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시대를 내다 보시고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고 하셨다. 그래서 재림예수님 이라 하는 안상홍님을 믿을수 없다."

고 주장합니다.

이 주장이 왜 거짓일까요?

마24:23 "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1. 문자 그대로만 이해해야 할까요?

그 말씀이 어떠한 경우에도 재림 예수님을 영접해서는 안된다는 뜻일까요?
만일 그렇게 생각한다면 다음 말씀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마6:5~6 "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니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흰느 자기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 께서 갚으시리라."

이 말씀도 문자 그대로만 이해하려고 한다면 우리는 기도할 때에 
오직 아무도 없는 골방에서만 해야합니다.
즉 교회에 모여 함께 예배드릴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 말씀을 올바로 이해한 것입니까?

그리고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에서 너희는 이미 예수님을 
영접한 예수님의 제자들이었습니다.
따라서 이미 그리스도를영접한 사람들이 
이러한 말을 들을 때 믿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이미 재림예수님을 맞이한 마지막 성도들은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2. 표적과 기사를 내세우는 자들을 믿지 말라

마24:23의 말씀도 마찬가지입니다.

마24:23~24  " 그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왜 그리스도 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고 하셨을까요?
그 이유는 거짓 그리스도들이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미혹하기 때문입니다다.
즉 이 말씀은 표적과 기사를 내세우며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 말하는 자들은 믿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23절만 보며 믿을수 없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입니다.

3. 시온에서 참 구원자를 만난다

그렇다면 마지막 시대에 왜 이렇게 많은 거짓 그리스도들이 육체로 나타날까요?
그것은 참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나타나시기 때문입니다.
그 구원자는 어디에서 만날 수 있을까요?
성경은 참 구원자가 시온에 오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시온으로 가야 참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다.

롬11:26 "기록된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계14 : 1~3 " 또 내갸ㅏ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 사천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자가 없더라."

이렇게 무조건 재림예수님을 믿을수 없다.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도 마찬가지 이다. 
라고 말하며 배척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재림예수님은 시온에 오셔서 구원을 베풀고 계십니다.

예언따라 오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은 
시온을 세우시고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과 구원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모두모두 이제는재림예수님 안상홍님을 
영접하는 축복을 누려요~


2013년 2월 19일 화요일

처음 아담과 마지막 아담이신 안상홍님!







처음 아담과 마지막 아담이신 안상홍님


우리가 성경을 보는 이유는 인류를 구원할 구원자를 ㅡ 증거하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구원하러 이 땅에 오시는 구원자는 오직 성경을 통해서만 발견하고 영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친히 성경이 구원자로 오신 당신을 증거한다라고(요5:39) 말씀 하셨듯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가장 큰 목적입니다!!!!

구원자와 성경은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를 부인하는 것은 성경을 진심으로 믿지 못하고 부인하는 마음입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는 왜?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신지 참으로 많은 성경의 예언들이 증거를 하고 있지만 그중에 아담의 예언을 통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 중 사람들이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이 바로 아담일 것이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아담과 하와는 알고 있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성경 속 아담이 예언의 인물임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성경 속에는 두 아담이 등장합니다.

첫 사람 아담과 마지막 아담이다. 

그렇지만 두 아담의 결과는 너무나 다릅니다.

첫 사람 아담으로는 죄로 인해 인류를 죽게 하는 결과를 초래 했지만 마지막 아담은 인류를 구원하기 등장하기 위해 등장하는 예언의 인물이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 15:45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먼저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무릇 흙에 속한 자는 저 흙에 속한 자들과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는 저 하늘에 속한 자들과 같으니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

첫 사람 아담은 흙에 속한 자로서 산 영 즉, 그저 살아 움직이는 영입니다.
바로 에덴동산 가운데 존재했던 최초의 인류 아담을 의미를 하지요.
하지만 성경에는 하늘에 속한자로서 마지막 아담에 대한 예언이 있습니다.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일을 하는 영이라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살려주는 일을 하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오는 마지막 아담은 누구를 의미하는 것일까요?

로마서 5:14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자의 표상이라

아담을 가리켜 오실자의 표상이라 하였습니다.
성경에서 오실자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오시는 구원자 예수님을 가리킵니다.

요한계시록 22:20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그러나 계시록 가운데 말씀하신 예수님은 초림예수님이 아닙니다.
이미 초림의 역사가 끝난 후 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예수님이나 요한 계시록 이후에 등장할 예수님!!!
바로 성경 가운데 예언된 두 번째 오실 재림 예수님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성경에는 분명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오신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아담으로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를 가리켜 살려주는 영이라 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 구원을 바라는 수 많은 인류인생들은 마지막 아담으로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 께서는 어떠한 방법으로 살려주시고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하실까요?

요한복음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가 영생을 가지고 살 수 있다 하셨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그 방법을 유월절로 허락하심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26:19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태복음 26:26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마지막 아담의 예언가운데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 께서는 반드시 그 증표가 유월절입니다.

왜냐하면 성경 가운데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신 것은 유월절진리 외에는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성경의 모든 예언에 따라 유월절 진리를 찾아주시고 지킬 수 있도록 하여 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성경에서 마지막 아담이 오시는 목적은 오직 살려주기 위해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함이며, 그 모든 목적을 이루시고자 이 땅에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 진리를 찾아주시고 우리를 구원까지 인도하여 주신 분이 계십니다.

그 분이 바로 우리의 아버지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이십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2013년 2월 18일 월요일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 하나님의 교회! 안증회!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우리의 구원을 위해 찾아야할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입니다.
과연 하나님의 교회 가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참 진리 교회인지 알아보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장 1절)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예수님께서 세워주시고 사도들과 성도들이 거하던 교회의 명칭은 하나님의 교회 였습니다.
그렇다면 명칭만 하나님의 교회 라고 해서 다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교회일까요?
아닙니다.

과연 어떤 교회가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 5장 1절)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 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보좌에 계신 하나님의 오른손에 들려 있는 성경책이 봉하여졌다고 하셨습니다.
봉하여진 성경을 개봉하여 주신 분은 오직 다윗의 뿌리 라고 하셨습니다.
다윗의 뿌리가 아니고서는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누구도 성경의 비밀을 개봉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성경의 모든 말씀을 허락하여 주실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에 가야만 구원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윗의 뿌리는 누구실까요?

(요한계시록 22장 16절)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다윗의 뿌리는 예수님이셨습니다.
그런데 요한계시록 5장의 다윗의 뿌리는 초림 에수님이 아닌 재림 예수님이십니다.
초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구원의 말씀이 한때 인봉이 되었다가 다시 개봉이 된다고 하셨기 때문에 개봉이 될 때는 다시 오시는 재림 때의 일인 것입니다.

재림의 시기는 마지막 때, 바로 이 시대 입니다.
우리 시대에 찾아야 할 재림 그리스도를 어떻게 알아 볼수가 있을까요?

(이사야 55장 3절)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 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다윗에게 허락된 확실한 은헤인 영원한 언약은 과연 무엇일까요?

(히브리서 13장 20절)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 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영원한 언약은 피로 세워진 것이며 우리를 살리시는 언약이라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6장 17~28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 니라

예수님께서 새언약 유월절을 언약의 피라고 하시며 피로서 세워주신 언약임을 알려 주셨습니다.

다윗의 뿌리의 확실한 증표는 피로서 언약하신 새언약 유월절 이었습니다.

이 시대에 새언약 유월절로 우리에게 구원을 허락하여 주신 분이 '안 상 홍' 님이십니다.
다윗의 뿌리이신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예언을 따라 이 땅에 오신 재림 그리스도시며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이사야 25장 6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새언약 유월절로 잔치를 베풀어 주신 안상홍님께서는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만이 성경의 모든 말씀을 개봉하시고 알려주실 수 있습니다.
다윗의 뿌리이신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입니다.
전 세계 유일하게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에서만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이 시대 구원자이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은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신 적이 없다?!!

예수님은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신 적이 없다?!!

신약시대에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
예수님은 정말 새언약 안식일 지키신적이 없을까요?
그럼 일요일예배를 드렸다는 말???

성경에 예수님께서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거나
사도들이 일요일을 주일로 지켰다는 기록은 찾아볼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신적이 없다고 주장하는 자들>

눅4:16 "예수께서 나사렛에 이르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안식일을 지켰다는 기록이 없기 때문에 결코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신 것이 아니다
전도하려고 회당에 들어가신 것이다" 라고 주장합니다.

1. 전도만 하신것이라면 예수님께서
                         예배 드린 기록은 어디 있을까요?

정말 예배를 드린것이 아니고 단순히 전도만 하신 것이라면 
예수님께서 예배를 드린 기록은 도대체 어디에 있습니까?

예수님은 침례부터 시작해서 성도들의 행할 바를 
친히 본보이신 분이십니다.

그렇다면 분명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신 것 외에 
매주 예배 드린 기록도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2. 규례는 지키는것

예수님께서는 규례대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셨습니다.

규례란 지키기 위해 정한것입니다.

지키지 않을 것이라면 그것은 이미 규례가 아니지요.

그래서 성경은 규례를 지키라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겔20: 19 " 나의 율례를 좇으며 나의규례를 지켜 행하고 
                                                      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지어다."

출12:14 " 여화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예수님께서 자기의 규례대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신 것은 
새언약 안식일을 지켰다는 
직접적인 기록이 있건 없건 지키신 것이 확실합니다.

그리고 전도는 항상 무시로 하셨기 때문에 전도하시는 것을
규례라고 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새언약안식일을 지키셨는데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신 적이 없다는 주장은 거짓말입니다.


2013년 2월 17일 일요일

성령하나님과 하늘어머니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안상홍 증인회)는 성령시대의 구원자이신 안상홍 하나님과 하늘 어머니께서 사랑으로 알려주신 새언약 유월절로서 많은 사람들이 재앙만을 전할때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세상에 구원의 소식을 전합니다.




생명수의 근원이신 성령과 신부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고 외치고 계십니다.
따라서 성령과 신부를 알지 못하고서는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없을 것입니다.
성령과 신부는 누구이신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성령에 대하여 

삼위일체의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한분 하나님이시며 우리 영의 아버지이십니다.

여호와 하나님(성부)께서 구원자로 임하신다는 예언을 따라 예수님(성자)께서 오셨고,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두번째 임하실 것을 성령을 보내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각기 다른 시대에 다른 모습으로 다른 이름을 가지고 오시지만 근본은 한분 하나님이십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성령은 마지막 시대를 인도하실 그리스도이시며 우리 영의 아버지이십니다.



(2) 신부에 대하여 

그렇다면 본문에서 언급된 신부는 누구를 의미하는 것일까요?
성령이 우리 아버지라면 아버지의 신부는 당연히 어머니이십니다.
성경의 말씀을 통하여 신부의 의미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계 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신부를 “어린양의 아내”라 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린양은 예수님을 가리키고(요 1:29), 예수님은 또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증거되어 있습니다(사 9:6).

따라서 아버지의 아내는 당연히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사도 요한에게 “어린양의 아내 신부를 보이리라”하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셨음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가 하늘 예루살렘이라는 말입니다.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를 통해 이 예루살렘과 우리의 관계를 정확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신부는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으로 우리의 영을 낳으신 영의 어머니입니다.
결국 성령은 어린양 즉 그리스도이신 우리 영의 아버지를 의미하고, 신부는 우리 영의 어머니를 의미합니다.



(3) 생명수에 대하여 

물은 인체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간은 물 없이는 생명을 연장해 나갈 수 없습니다.
물은 그 자체가 생명인 것입니다.

그러면 “목마른 자는 와서 값없이 마시라” 하시며 영의 아버지, 어머니께서 허락하시는 생명수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암 8:11]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는 말씀을 통해서 성경에서 말하는 생명수는 실제 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혼의 생명수가 되는 것으로, 아모스 선지자의 예언은 생명을 주는 진리 말씀이 없어 기갈을 호소하는 시대가 올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요 6:63]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요 4:14]『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예수님께서도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하시며 진리 말씀이 생명수임을 친히 증거하셨습니다.

생명수란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진리의 말씀을 의미하는데,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생명수 말씀으로 우리에게 영생과 구원을 허락하셨습니다.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 26:17-2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친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고 증거하셨습니다. 이는 예수님의 살과 피가 곧 우리에게 주시는 생명수임을 증거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예수님의 살과 피라 약속하셨습니다.
성령과 신부는 유월절 진리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따라서 유월절의 진리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는 성령과 신부이십니다.

오늘날 많은 이들이 성령과 신부로 임하시는 영의 아버지와 영의 어머니를 깨닫지 못해 생명수를 구하지 못하고 비틀거리는 안타까운 현실 속에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는 오늘도 진리를 갈구하는 수많은 영혼들에게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생명수를 받으라” 외치고 계십니다.

성령시대 구원자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음성을 듣고 나아오십시오!!


2013년 2월 16일 토요일

구약과 신약에 명하신 안식일-패스티브닷컴

구약과 신약에 명하신 일곱째날 안식일-패스티브닷컴




많은 사람들이 일곱째날 안식일
구약에 해당하는 율법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약시대 구원자로 등장하신
예수님도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셨고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었던 제자들도
새언약 안식일을 소중히 여기고 지켰습니다.

그럼 구약의 안식일과 신약의 안식일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구약시대 일곱째날 안식일
짐승의 피로 제사를 드렸고

신약시대 일곱째날 새언약 안식일
예수님이 이땅에 오셔서 당신이 희생제물로
보혈의 피를 흘리셨기에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로 바꿔 주셨습니다.

날짜가 변경된것이 아니라
제사의 방법이 변경되었던 것이지요.

패스티브 닷컴에서 
확인해 보세요~!!!



안식일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계명이다. 하나님께서는 한 주간의 끝날인 제칠일을 다른 날과 구별하셨다. 그리고 그날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다. 사람들도 일년 365일을 다 특별한 날로 기념하지는 않는다. 그중 아주 특별한 날들만 기억한다. 하나님께서 특별한 날로 정하신 날이 일곱째 날 안식일이다.


그렇다면 안식일은 일곱 요일 중 어떤 날에 해당할까. 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이 일요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안식하신 일곱째 날은 요일상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시간상 겨우 하루 차이지만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다. 하나님의 백성을 판가름하고 생명과 사망을 결정짓는 중요한 잣대가 되기 때문이다(출애굽기 31:13~15).

안식일이 요일상 ‘토요일’에 해당한다는 사실은 성경과 다양한 자료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먼저 성경을 통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마가복음 16:9)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성경버전인 개역한글에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이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이튿날(다음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구절을 공동번역에서는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라고 번역하였다.


공동번역은 예수님의 행적에 대해 예수님의 공생애 당시에는 존재하지 않고 후에 도입된 요일제도를 적용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번역한 것이다. ‘안식일 다음 날’을 가리켜 일요일이라고 하였으니, 그 전날인 안식일은 당연히 토요일이 되는 것이다.

-패스티브닷컴

달력을 보아도 일곱째 날이 토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요일순으로 이루어진 달력을 보면 첫째 날은 일요일이며,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다. 국어사전에도 일요일은 ‘칠요일의 첫째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토요일은 ‘일요일로부터 일곱째 날, 주말(週末)’이라고 기록되어 있다(금성출판사, 국어사전 참고).


영어사전도 예외는 아니다. 영어사전은 ‘한 주 즉, 7일의 주기는 일요일을 시작으로 하여 토요일에 끝난다(Week: a 7-day cycle beginning on Sunday and ending on Saturday)’고 설명하고 있다. 다시 말해 한 주의 시작은 일요일이고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일요일은 일곱째 날이 아니라 ‘한 주의 첫날(sunday: the first day of the week)’, 토요일은 ‘한 주의 일곱째 날(Saturday: the seventh day of the week)’이라고 되어 있다(Merriam Webster’s Collegiate Dictionary 참고).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것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가톨릭에서도 인정한다. 다음은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무엇하는 사람들인가?’라는 책의 일부를 인용한 것이다. “’안식일(安息日)’은 쉬는 날이란 뜻인데, 하느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시고 쉬었던 마지막 날, 즉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요즈음도 일력표에 보면 토요일이 주말로 되어 있습니다.”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또 다른 책 ‘억만인의 신앙’에도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밝히고 있다. “’안식’이라는 말은 ‘쉰다’는 뜻이요, 주일의 일곱째 날 곧 토요일에 해당하는 날이다. ··· 그렇지만 성서에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성교회로가 아니라 성서에서부터 직접 종교를 끌어 왔다고 우기는 가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정말 이치에 맞지 않는다.”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로 요일상 토요일이다. 시대가 변한다 해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예배일은 바뀌지 않는다.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은 창세 때부터 일곱째 날이었고, 구약시대에도, 2천 년 전에도 일곱째 날이었으며,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일곱째 날이다.

출처 : www.pasteve.com


이처럼 귀한 새언약안식일은
하나님과 백성사이에 존재하는 표징입니다.

당신이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증거~
새언약 유월절로 증명할수 있습니다!! 

2013년 2월 14일 목요일

어머니하나님 믿는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은 성경이 증거하신 분


성경에 기록된 우리 어머니 하나님
성경이 증거하는 아버지 하나님을 믿기에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도 믿습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아버지하나님을 
믿지 않고서는 천국에 갈수 없기에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천국갈수 없습니다.

하지만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성경은 하나님께서 홀로 한 분 이시라고 하였다. 그런데 어떻게 두분일수가 있는가?
하늘어머니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딤전2:5 "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사이에 중보도 한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딤전6:15 "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저들의 주장이 왜 거짓일까요?

1. 왜 "우리" 라고 하셨을까?

홀로 한 분만 계신데 왜 창세기 1장에서는 단수인 "나"라고 하지 않으시고 
복수인 "우리" 라고 하셨을까?

창1:26 "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2. 한분 하나님 안에 두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

예를들어 계란 하나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
계란은 하나이지만 그 속에는 흰자와 노른자가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 이라는 말속에 
이미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나의 계란에 두 부분이 존재하듯이 
홀로 한 분이신 하나님 안에 두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두 분이신 하나님을 한 분이시라고 말하더라도 모순이 아닙니다.

3. 아담과 하와를대표하는 한 사람 아담

롬5:12~15 "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그러나 아담으로 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하였나니...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여기서 한 사람의 범죄는 누구의 범죄를 뜻할까요?
아담입니다.

그러나 실상 먼저 죄를 범한 사람은 하와이지 않습니까?

따라서 하와 한사람의 범죄라 표현하거나
 아담,하와 두사람의 범죄라고 해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아담 한 사람의 범죄라고 하였습니다.
왜 그럴까요?

비록 아담과 하와가 두 사람으로 존재하지만 , 
한 사람처럼 여기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두분이 존재하시지만 한분이신 하나님이라 할수 있는 것입니다.

"홀로 한분" 이라는 표현 때문에 
"우리" 라고 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부인될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은
이 시대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존재이십니다.

2013년 2월 13일 수요일

더이상 새언약안식일&새언약유월절 같은 규례는 지키지 않아도 된다!!

새언약안식일 & 새언약유월절 & 하나님의교회






Question 

예수님 께서는 분명 십자가에서 " 다 이루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더 이상 새언약안식일, 새언약유월절 같은 규례는 지키지 않아도 되는 것 아닌가요?


Answer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전, " 다 이루었다"(요19:30)고 하신 말씀이 과연 우리 성도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일까요?
예수님의 말씀은 '우리'가 아니라 '예수님'께서 초림 당시에 이 땅에서 하실 일을 다 이루셨다는 뜻입니다.
예수님께서 무슨 일을 이루셨는지 살펴보면, 오히려 우리 성도들이 새언약안식일과 새언약유월절 같은 하나님의 규례를 더욱 거룩히 지켜야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대속물로 희생하신 예수님

죄인을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행하셔야 했던 중요한 일 중 하나는, 사형 죄로 인해 지옥의 형벌을 받고 죽을 수밖에 없는 하늘의 죄인들을 위하여 당신의 목숨을 속죄 제물로 내어주는 것이었습니다.
마땅히 죽어야 할 우리 대신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심으로 우리는 사망 형벌을 면제받게 된 것입니다.

마 20: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옛적에도 죽기로 예정된 사람의 생명을 구하려면 그 사람을 대신하여 누군가가 생명을 내놓아야 했던 역사가 있었습니다(왕상 20:42).
그와 마찬가지로 예수님은 이 땅의 죄인들을 살리시기 위해, 대신 채찍을 맞으시고 온갖 곤욕을 당하시며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까지 극심한 고통을 겪으셨습니다.

사 53:5~8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산자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예수님께서 " 다 이루었다"고 하신 말씀은 자녀들의 죄 사함을 위한 속죄 제물로서의 사명, 즉 대속의 사명을 다 이루셨다는 의미와 더불어 그 과정에서 이루어져야 할 구약 선지자들의 예언을 다 성취하셨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은 마지막 운명의 순간까지 성경의 예언에 따라 행하셨습니다.

요 19:23~30 군병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 이 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룬 줄 아시고 성경으로 응하게 하려 하사 가라사대 .....예수께서 .....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십자가 희생으로 이루신 완전한 죄 사함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속죄 제물로 희생되신 이후, 구약시대에 짐승의 피를 흘려서 드렸던 모든 제사는 폐지되었습니다.
그러한 제사들은, 우리를 영원히 온전하게 할 완전한 제사가 드려질 때까지 그리스도의 희생을 보여주신 모형과 그림자에 불과했기 때문입니다.

히 10:1~18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이것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드릴 것이 없느니라

죄를 속하기 위한 방법으로 속죄 제물을 희생시키는 제사가 폐지되었다고 해서 신약시대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규례들이 없어진 것은 아닙니다.

새언약안식일, 새언약유월절 등 예수님께서 본 보이시고 사도들이 지킨 규례들은 실상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 이후 비로소 온전해진 새 언약의 율법입니다.
짐승의 피를 통한 제사로는 우리 영혼이 온전한 죄 사함에 이를 수 없었는데, 그리스도의 피가 담긴 새 언약의 율법으로 하늘에서 지은 사형 죄까지 마침내 완전히 사함받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히 7:11~12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어찌하여 아론의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번역하리니

예수님은 십자가 희생으로써, 불완전했던 구약 율법을 새 언약의 율법으로 완성시키고 이를 유언으로 남기셨습니다.
예수님의 유언은 예수님께서 죽으심으로써 그 효력을 발휘했습니다.

히 9:15~17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새언약안식일과 새언약유월절을 지킨 사도들

만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모든 것을 다 이루셨기 때문에 안식일과 유월절 등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면 십자가 사건 후 사도들의 행적에도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사도들이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안식을 규례로 지키고, 새언약유월절을 지킨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행 17:2~3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오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행 18:4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고전 5:7~8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었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고전 11:23~25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더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사도들이 신령과 진정으로 새언약안식일과 새언약유월절 등을 지킨 것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시고 완전한 죄 사함의 축복을 허락하시려 십자가에서 피 흘리신 예수님의 희생을 헛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희생당하신 참된 의미를 깨닫는다면 그 값진 희생으로 완성된 새 언약의 규례가 얼마나 귀한지 알게 됩니다.

새언약안식일!!!
새언약유월절!!! 같은 하나님의 규례는 분명 지켜져야 할 소중한 하나님의 유언입니다!!!

2013년 2월 12일 화요일

재앙이 넘어가는 새언약 유월절의 신비

재앙이 넘어가는 새언약 유월절의 신비






새언약 유월절은 재앙이 넘어가는 신비로운 날입니다.
새언약 유월절은 구약시대 여호와 하나님께서 제정해 주셨고
신약시대에는 오직 예수님만이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셨으며
성령시대에는 오직 안상홍님만이 새언약 유월절을을 되찾아 주셨습니다.

렘31:31 "보라 날이 이르니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집에 새언약을 세우리라."

예언의 말씀따라 새언약 유월절을 세우신 예수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시고
예언의 말씀따라 새언약 유월절을 되찾아주신 안상홍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유월절을 처음 제정해 주실때
재앙이 넘어가는 신비로운 절기로 허락해 주셨습니다.

출12:12~14 "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출12: 29~30 " 밤중에 여호와 꼐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 것 곧 위에 있는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같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생축의 처음 난 것을 
                     다 치시매 그 밤에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모든 애굽 사람이 일어나고 
                     애굽에 큰 호곡이 있었으니 이는 그 나라에 사망치 아니한 집이 
                     하나도 없었음이었더라."


이렇게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큰 권능으로 애굽에서 나왔고
그 다음에 제2년에는 시내광야에서 유월절을 지켰으나
그후 38년간은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므로 
60만 장정 중에 여호수아와 갈렙 두사람만 남고
모두 죽었습니다.
(여자,노인,유아등 약 150만 이상으로 추산됨)

가나안 땅에 들어갈 때에도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켰는데 
유월절 지킨후 여리고 성이 무너져 힘들이지 않고 
여리고성을 점령했으니 이런 신기한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히스기야왕 당시에도 유월절을 지킨 히스기야 왕과 
그 백성들은 큰 나라인 앗수르가 수십만 군사를 이끌고 
침략해 들어왔지만
유월절 지킨 예루살렘을 치지 못하였습니다. 
하나님이 한 천사를 보내어 하룻밤에 
앗수르 군사 18만5천을 전멸시켰던 역사도 
유월절의 권능이었습니다



마지막 시대에도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고
재앙에서 구원함을 받을수 있을 뿐 아니라
죄사함과 영생의 약속을 받을수 있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
하나님의 교회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지금은 성부시대도 아닙니다.
성자시대도 아닙니다.
성령시대 입니다.

그렇다면 성령시대에는 구원자가 누구이실까?
그 시대 구원자를 알지 못한다면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지금 이시대 성령시대에 구원자가 누구이신지 반드시 알고 영접해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이 생명수를 허락해 주고 계십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께서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셔서 생명수를 허락해 주십니다.

성령은 어린양이신 아버지 하나님 안상홍님입니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이신지 알아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어린 양의 아내이신 신부 예루살렘은 우리와 어떠한 관계에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어린 양의 아내이신 신부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이십니다.

지금 성령시대에 구원자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허락해 주시고 계십니다.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을 꼭히 영접하는 자녀가 되시기 바랍니다.

예언따라 오신 안상홍님

예언따라 오신 안상홍님

이천년전 예수님을 어찌 하나님으로 믿을수 있을까요?
그것은 성경의 예언따라 이땅에 오셨고
성경의 예언따라 모든 일은 행하셨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시대 안상홍님을 어찌 하나님으로 믿을수 있을까요?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도 성경의 모든 예언
따르시고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고전15 :3 ~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를만에 다시 살아나시사..."

괜히 죽으셨다가 삼일만에 부활하신 것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에 따라
죽으시고 살아나셨던 예수님.
구약의 절기의 예언을 보면 삼일만에 죽으셨다가 살아나신 그리스도의 행적을
깨달을수 있습니다.
그런 예수님께서 성경에 예언 하시기를 두번째 이땅에 오시겠다 하셨습니다.
성경대로 예언의 삶을 사셨기에 분명 두번째 오신다는 예언도 이루시고
재림하실때에도 예언의 삶을 사실것입니다.
-예언따라 오신 안상홍님

눅12:49~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나는 받을 침례가 있으니..."

침례는 일생에 단 한번 받는 예식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분명 받을 침례가 있다 하심으로 두번째 이땅에 오실것은 암시하셨습니다. 분명 예언대로 오셔서 예언대로 침례를 받으시겠지요.

그럼 어디에 오실까요?

마24:3~27  "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때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주의 임하심과 세상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까.....
                   번개가 동편에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이천년전 제자들이 예수님꼐 다시 오시는 예수님의 임하심을 물어볼때 예수님께서는 번개빛을 말씀하시며 임하심을 예언하셨습니다.

빛은 하나님이십니다.

요일1:5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여기서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여호와 하나님 = 빛

그럼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예수님도 당연히 빛이시겠지요(마4:12~17)

사30:26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칠배가 되어 일곱 날의 빛과 같으리라."

성부시대 = 달빛
성자시대 = 햇빛
성령시대 = 번개빛(일곱날의 빛-완전한 번개빛)
으로 비유하신 하나님
-예언따라 오신 안상홍님

마지막 구원의 역사를 위해 동편에서 임하시겠다는 말씀을 번개가 동편에서 난다고 예언하신것입니다.

계7:1~3 "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데로 부터 올라서..."

온 지구상에 임할 마지막 재앙을 설명하는 이사야 서에도 구원은 동방에서 일어난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사24:1~23"....세계 민족 중에 이러한 일이 있으리니...그러므로 너희가 동방에서 여호와를 영화롭게 하며...땅끝에서 부터 노래하느 소리가 우리에게 들리기를 의로우신 자에게 영광을 돌리세....그때에 달이 무색하고 해가 부끄러워 하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시온산과 예루살렘에서 왕이 되시고 그 장로들 앞에서 영광을 나타내실 것임이라."

























완전한 번개빛이 비치는 그때 달이 무색하고 해가 부끄러워 할것이라 예언하고 있습니다.
구약의 달빛 4천년.
성자시대 햇빛2천년
하지만 마지막 성령시대에는 번개빛처럼 순식간에 복음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예언따라 동방 땅끝 땅 모퉁이 나라에 등장하신 안상홍님
그분은 분명 예언따라 오신 재림예수님이시고 하나님이십니다.
예언따라 오신 안상홍님을 꼭 알아보세요~



[패스티브닷컴] 개신교(Protestant)약사 [성령하나님,안상홍님,어머니하나니님,김주철총회장,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 개신교의발생에 대해 살펴보자.

개신교의 발생

프로테스탄트(Protestant)란 16세기 종교개혁을 계기로 로마카톨릭교회에서 분리하여 성립된 각종 기독교 분파를 말하며 신교도 혹은 개신교라고도 한다. 프로테스탄트는 '항거
'를 의미하는 라틴어 프로테스타티오(Protestation)에서 유래하였다.  1529년 4월 독일의 제국의회에서 루터계 종교개혁파의 제후와 여러 도시들이 카를 5세 황제등 로마카톨릭 세력의 억압에 대항하여 자신들의 신앙을 표명하고 '항거'한 데서 비롯된 이름이다.

독일의 루터(Martin Luther)가 일으킨 종교개혁은 독일의 여러 지방과 유럽으로 확산되었으며 스위스의 츠빙글리(Huldrych Zwingli), 프랑스의 칼뱅(Jean Calvin) 등에 의해 주진되었다. 종교개혁 과정에서 프랑스에서는 위그노전쟁이, 독일에서는 30년 전쟁이 일어나기도 했다.  독일에서는 1648년 베스트팔렌 조약으로 신앙의 자유를 인정되었고 유럽의 종교적 통일성은 무너지게 되었다.  그 결과 근대 유럽의 기독교는 카톨릭시즘과 프로테스탄티즘이라는 2가지 조류로 나뉘게 되었다.


각 나라에서의 개신교 발전

스위스계의 프로테스탄트를 개혁교회 또는 장로교회라고 부른다.  개혁교회는 프랑스, 영국, 스코틀랜드, 네덜란드, 헝가리, 폴란드 등으로 확산되었다.  영국에서의 종교개혁운동은 신학보다는 정치적인 이유로 영국성공회를 성립시켰다.  그 후 칼뱅의 영향을 받아 퓨리턴제파로 나뉘어 각각 장로파, 회중파, 뱁티스트파, 퀘이커파, 메노나이트파 등 여러 교회로 분파하였다.  18세기에 이르러 영국 성공회로부터 갈라진 메서디스트 교회가 생겼고, 스코틀랜드에서는 장로파가 주종을 이러었다. 미국은 영국의 퓨리턴 제파에서 나온 교회와 메서디스크 교회를 주종으로 하는 대표적인 프로테스탄트 국가가 되었다.  유럽의 여러 교파가 미국에 이주하였고 기존의 교파에서는 갈라져 나온 수많은 교파들도 생겨났다.

프로탄스탄트 교회는 본래 잉글랜드의 성공회, 스코틀랜드의 장로교회, 독일의 루터교회, 네덜란드의 개혁파교회 등 국가와 결부된 국가 교회였지만, 퓨리턴 이후 교회와 국가가 분리되기 시작하여 소위 자유교회가 성립하였다.  미국은 자유교회의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진 곳이다.

프로테스탄트 교회들은 18세기 말에서 19세기에 걸쳐 적극적으로 아시아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등지의 전도에 힘을 기울여 교회와 미션스쿠르 사회사업단체 등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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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11일 월요일

성부, 성자, 성령하나님은 한분 하나님!!


성부 & 성자 & 성령 하나님







성부, 성자, 성령하나님!! 성삼위는 한 분이시다. 


이를 두고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라 한다. 기독교의 기본적 교의라 할 수 있다.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보면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성삼위일체를 믿지 않고 있다. 
그들이 믿는 것은 ‘오직 예수’뿐이다. 
그들이 진정 성삼위일체를 믿는다면 성경에 등장하는 새 이름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다.


성삼위일체의 이해를 돕기 위해 ‘물’을 생각해 보자. 수소와 산소의 화학적 결합물인 액체, 물은 0℃ 이하에서는 얼음이 되고 100℃ 이상에서는 수증기가 된다. 
이렇게 물은 얼음, 수증기처럼 모양과 이름이 달라도 그 분자인 H2O는 변함이 없다. 
성분이 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성부 하나님이신 ‘여호와’께서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으로, 성령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육체를 입고 나타나셨지만 그 근본은 하나님이시다. 
각 시대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다른 모습으로, 다른 이름을 가지고 오셨을 뿐이다. 

이런 사실을 믿는 것이 바로 성삼위일체에 대한 올바른 믿음이다. 

더 이상 ‘오직 예수’로는 구원이 없다. 

지금은 성령시대이고 성령시대에 오신 성령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새 이름’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어야 구원받을 수 있다.



출처: www.pasteve.com


2013년 2월 8일 금요일

재림그리스도는 언제 오시는가!

성령하나님 & 안상홍님 & 재림 그리스도 & 하나님의 교회










1. 언제오시는가?



마24:3 어느때에 이런일이 있겠사오며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까

마24:32-33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모든일을 보거든인자가 가까이 문앞에 이른줄 알라


2. 무화과나무의 비유는 무엇인가?

무화과 : 이스라엘(렘24:5)

나무 : 백성(렘5:14)

즉, 이스라엘의 역사를 배우라

눅21:20  예루살렘이 군대에 에워싸이는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줄 알라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찌어다....그날에는 아이밴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역사-> AD68년 베스파시아 누스 6만명 군대

예루살렘을 에워쌈(로마총독을 유대인들이 죽여 원인이 됨)

접전중 로마황제 네로 자살(로마시에 불지르고 자살함)

세력다툼.급히 베스파시아누스 로마로 철수. 베스파시아누스 정권을 잡고 왕이됨


AD70년 아들 디도 2차 예루살렘 공격

4월시작-9월까지. 식량을 끊고 수로를 막음

아이벤자,젖먹이는자 화가 있으리니(실제 아이 인육을 먹음)


결과 : 110만명 죽음, 포로 9만7천명

멸망 : AD70년 9월 8일 함락



3. 무화과의 교훈

마24:32  무화과 나무 .. 여름이 가까운지 아나니

->이스라엘의 역사를 배우라, 말라죽은 나무가 다시살아나니

즉, 나라가 독립하거든 (재림시기) 인자가 문앞에 이른줄 알라


이스라엘 AD70년에 멸망 ->부활 1948년 5월 14일 독립

1900년만에 다시 회복된 경우는 기적이다(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