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패스티브)
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법은 지키지 않으면서
하나님의 법을 사람이 스스로 만들고 있는 자들 - 불법자!!!
하나님의 절기인 초실절과 비슷한 절기 추수감사절을 만들어 지키는 자들
추수감사절은 성경에 기인한 것인가?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추수감사절’은 영어 Thanks giving day의 번역어로
매년 11월에 대부분의 개신교에서 지키는 절기다.
청교도들이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을 떠나 신대륙(아메리카)에 도착해 농사를 지어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축제를 거행했던 데서 기인하며,
축제일로 정한 사람은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이었다.
일부 기독교인들은 추수감사절이
구약의 초실절 또는 초막절과 연관된 절기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추수감사절을
지키라고 명하신 적이 없다.
먼저 구약의 초실절과 추수감사절이 연관이 있는지 살펴보겠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서 탈출하여 홍해를 건너 십계명을 받고 성막을 짓기까지의 행적을 기념케 하기 위해 7가지 절기를 정해주셨다.
이는 장차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백성들을 죄악세상에서 이끌어내시고 하늘 성전재료를 모으기까지 일어날 일을 예표로 보이신 것이다.
7개 절기 중 세 번째 절기인 초실절은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거느리고 홍해를 건넌 것을 기념하여 제정된 절기였다. 매년 무교절 후 첫 안식일 다음 날-이 시기는 이스라엘의 계절상 봄이었고, 보리와 밀 이삭이 익을 무렵이었다-에 제사장이 첫 이삭 한 단을 흔들어 제사를 드렸다(레위기 23:10~14). 그래서 요제절이라고도 부른다.
이는 장차 죽은 자 가운데서 첫 번째 부활하실 예수님을 상징한다.
예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첫 열매로 부활하셨으니
이는 구약 때 초실절의 예언이 성취된 것이고,
구약시대에 무교절 후 안식일 이튿날(일요일) 초실절 제사를 드렸던 것은
예수님께서 무교절 후 안식일 이튿날(일요일)에 부활하심으로 성취되었다.
그렇다면 구약의 초실절을 기념해야 하겠는가,
예수님의 부활절을 기념해야 하겠는가.
만약 추수감사절을 지키면서 구약의 초실절과 연관시키려 한다면
아직도 자신들이 구약의 울타리 안에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구약의 율법을 허시고 새 언약의 규례를 제정해주셨는데
다시금 쌓으려 한다면 이는 예수님을 대적하여
두 번째 십자가에 못박고자 하는 행위와 다름없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추수감사절도 사실은 성경에서 유래한 것이 아니군요..
답글삭제헐~
하나님이 정해주신 절기와 비슷한 단어를 골라서 만든 날이라니.... 이럴수가...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의 절기와 사람이 만든 절기조차 구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답글삭제또한 사람이 만든 절기라는 것을 알면서도 아무렇지 않게 지키는 것이 오늘날에 현실이죠
그러나 하나니의 법이 아닌 불법을 지키게 되면 천국에는 갈 수 없다 말씀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