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언약 유월절 ◎
유월절은 예수님께서도 지키시고 초대교회 성도들도 지켰던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의 규례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신 장면이 4복음서에 다 기록되어 있고, 초대 교회 사도들도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켰음을 성경 기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26장 17절에서 28절의 기록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고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분명히 기록되어 있기를 ‘내(예수)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막14장 12절에서 25절의 기록에서도,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고 눅22장 7절에서 20절의 기록에서도,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시면서 ‘내(예수)가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라고 명시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고전5장 7절에서도 사도 바울은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하며 유월절을 지키고 있음을 성경기록을 통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고전 11장 23절에서는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께서 잡히시던 밤(유월절 밤)에 ....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 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는 기록에도 예수님께서 전해주신 유월절을 지키고 있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고 또 예수님께서도 지키시고 초대교회 사도들도 지켰던 유월절을 오히려 외면하며 하나님께서 친히 허락하신 규례를 헌신짝처럼 여기고 있습니다..
너무나 안타깝고 아이러니한 현실 아닌가요?
하나님의 계명은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하면서도 사람이 만들어 놓은 사람의 계명은 소중히 여기며 지키고 있으니....(대표적으로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 추수감사절 등등) 어찌 하나님을 올바르게 믿고 신앙생활을 한다고 할 수가 있겠습니까???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아무리 하나님을 주여주여 부르짖으며 열심히 선지자 노릇한다 할지라도 불법 = 사람의 계명을 지킨다면 내게서 떠나가라 하실 것이며 천국에도 들어가지 못함을 명심해야합니다.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생명의 규례!
새언약 유월절을 꼭 지키어 구원 받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