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7일 수요일

새언약 유월절은 하나님의 규례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 새언약 유월절 ◎





유월절은 예수님께서도 지키시고 초대교회 성도들도 지켰던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의 규례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신 장면이 4복음서에 다 기록되어 있고, 초대 교회 사도들도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켰음을 성경 기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26장 17절에서 28절의 기록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고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분명히 기록되어 있기를 ‘내(예수)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막14장 12절에서 25절의 기록에서도,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고 눅22장 7절에서 20절의 기록에서도,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시면서 ‘내(예수)가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라고 명시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고전5장 7절에서도 사도 바울은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하며 유월절을 지키고 있음을 성경기록을 통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고전 11장 23절에서는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께서 잡히시던 밤(유월절 밤)에 ....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 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는 기록에도 예수님께서 전해주신 유월절을 지키고 있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고 또 예수님께서도 지키시고 초대교회 사도들도 지켰던 유월절을 오히려 외면하며 하나님께서 친히 허락하신 규례를 헌신짝처럼 여기고 있습니다..

너무나 안타깝고 아이러니한 현실 아닌가요?

하나님의 계명은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하면서도 사람이 만들어 놓은 사람의 계명은 소중히 여기며 지키고 있으니....(대표적으로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 추수감사절 등등) 어찌 하나님을 올바르게 믿고 신앙생활을 한다고 할 수가 있겠습니까???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아무리 하나님을 주여주여 부르짖으며 열심히 선지자 노릇한다 할지라도 불법 = 사람의 계명을 지킨다면 내게서 떠나가라 하실 것이며 천국에도 들어가지 못함을 명심해야합니다.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생명의 규례!
새언약 유월절을 꼭 지키어 구원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3년 2월 25일 월요일

패스티브닷컴 - 법(法) -

하나님의 법(法) & 하나님의교회 & 패스티브닷컴






법(法)



법은 중요하다. 

법 중에서도 폐지된 것이 있는 반면 지켜야 할 법이 존재한다.
폐지된 법이 있다고 해서 존재하는 모든 법까지 폐지 되었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은 한 명도 없을 것이다.


성경에도 법이 있다. 

하나는 구약시대에 주신 폐지된 모세의 법과 또 하나는 신약시대에 주신 그리스도의 법으로 마땅히 지켜야 하는 것이다.

필자가 이 화제를 꺼내는 이유는 '법'하면 폐지된 모세의 법만을 생각하여 마땅히 지켜야 할 그리스도의 법까지 폐지 되었다는 황당한 주장을 들었기 때문이다.

마치 폐지된 법이 있다고 해서 존재하는 모든 법까지 폐지 되었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처럼.


법이 무조건 폐지되었다는 그들의 주장이 거짓임을 확인해 보자.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마5:17]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에 있는자.. 
[고전9:21]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그리스도의 법)을 세우리라 [히8:7]

사람이 귀를 돌려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잠28:9]


이상하지 않은가.

믿음의 대상이신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시기를 "나는 법을 폐하러 온것이 아니다"라고 하셨고, 훌륭한 믿음의 선지자 바울 본인 스스로도 법 아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했으니 말이다.

또한 법을 듣지 않는 자 는 하나님께 귀를 돌리는 행위와 같고 그의 기도는 가증하다고까지 말씀하신 것을 보면 하나님의 법은 신도들에게 굉장히 중요하다는 증거이고, 하나님께서도 법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는 사실을 충분히 확인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모든 법이 폐지되었다는 가르침은 성경을 부정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가증한 자로 낙인 찍히게 만드는 첩경이다.


필자를 더욱 당황하게 만드는 이유는 또 있다.
성경에 기록된 법은 폐지되었으니 지킬 필요가 없다는 자들이 성경에서 그 출처를 찾을 수 없는 일요일예배, 성탄절, 추수감사절 같은 사람의 법을 지키고 있으니 말이다.

참 가관이다.

성경에 기록된 법은 폐지되었다며 지킬 필요가 없는 이상한 교리로 매도하고, 사람이 만든 법은 정통이라며 위세를 부리고 있으니 말이다.

이런 속담이 있다.

[법 모르는 관리가 볼기로 위세 부린다] 법 규정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지 못하는 벼슬아치가 덮어놓고 볼기를 치며 위세를 부린다는 뜻으로 이는 마치 하나님의 법 중 무엇이 폐지된 법인지, 무엇이 마땅히 지켜져야 하는 법인지 조차도 알지 못하는 자가 위세를 부리는 행동 처럼 보인다.

이시간 필자는 한마디 하고 싶다.
"그리스도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요일2:3)"



출처: www.pasteve.com

하나님의 교회가 믿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교회의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성령시대 구원자로 등장하신 아버지 하나님 안상홍님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을 믿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그 사랑과 희생은
자녀인 하나님의 교회만 깨달을수 있습니다.

이천년전 아버지의 사랑과 희생
마지막 성령시대에 다시 오셔서
걸어주신 희생과 고난의 길

아버지 하나님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성경에 증거된 아버지를 알고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어머니하나님을 압니다.





어머니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는 자녀들만

믿을수 있는 특권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으로 인해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계시는 

하나님의 교회



2013년 2월 24일 일요일

성경에 없는 부활절??? 누구를 위한 부활절??-패스티브브

부활절에 대해서 알고 계시나요? - 하나님의 교회 패스티브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대로 행하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모든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혹시 기독교인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활절에 대해 
성경에서는 어떻게 기록되어 있는지 생각해 보셨나요?

지금 기독교인들이 지키는 부활절은 
성경에 기록된 날짜와도 다르고
지키는 방식도 다릅니다.

그렇기에 예수님의 부활을 
기쁨으로, 환희로 기념한 의미의 날이 사라졌고 
부활절을 기념함으로 받을수 있는 축복도 사라졌습니다.

부활절을 지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유월절의 날짜를 알아야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절기가 유월절로 부터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하나님의 교회외에 다른 모든 교회들은 
유월절을 버렸습니다.
심지어 유월절 지키는 교회가 이단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런 자신들이 유월절 지키시고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신 
예수님을 모독하고 있는 사실을 깨닫고 있을까요?

우리가 아는 부활절과 성경에 기록된 부활절, 
역사적 사실을 통해 기록된 부활절을 통해 
유일한 진리교회가 어딘지 깨달을 수 있습니다.

부활절 하나가지고도 말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패스티브
다음은 하나님의 교회-패스티브에서 발췌한 글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교회는 모두 부활절을 지킨다. 기성교회는 해마다 ‘춘분 후에 오는 만월(보름) 후 첫 일요일’이 되면 이날을 기념해 색색의 삶은 계란을 나눈다.




그런데 이는 성경과 다르다. 사도들은 삶은 계란을 먹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이들과 다른 날짜에 부활절을 지켰다. 성경상의 부활절은 ‘무교절 후에 오는 안식일 다음 날’, 즉 무교절 후에 오는 첫 일요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무교절을 모르고서는 부활절의 정확한 날짜도 알 수 없다.


기한에 미쳐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로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이 달 십오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칠일 동안 너희는 무교병을 먹을 것이요 그 첫날에는 너희가 성회로 모이고 ··· 너희의 곡물을 거둘 때에 위선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 것이며 ··· 이는 너희가 그 거하는 각처에서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 (레위기 23:4~14)


무교절은 성력(유대력) 1월 15일로 유월절 다음 날이다. 하나님의 7개 절기 중 유월절, 무교절, 부활절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놓여 있다. 이 말씀에서 주목해야 할 건 ‘첫 이삭’이다. 첫 이삭은 ‘초실’, 말 그대로 ‘첫 열매’다. 이 점을 염두에 두면 부활절이 언제인지 알 수 있다.


예수님께서 잡히신 건 성력 1월 14일 유월절 밤이었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내(바울)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고린도전서 11:23~25)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 너희가 이것을 다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누가복음 22:15, 마태복음 26:26~28)


유월절 밤 예수님께서는 이 유언을 남기신 후 잡혀가셨고, 다음 날 무교절에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다. 그리고 정확하게 무교절 후에 온 첫 일요일에 부활하셨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고린도전서 15:20)” 하신 말씀대로 초실절의 예언을 성취하신 것이다. 성경에서 부활절은 무교절 후 오는 첫 일요일인 것이다. 그런데 왜 난데없이 부활절을 ‘춘분 후에 오는 만월 후 첫 일요일’에 지키게 된 것일까.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지 약 300년 후의 일이다. 325년, 로마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가 니케아(지금의 터키 이즈니크)에서 종교회의를 소집했다.
의제 중의 하나는 ‘부활절 날짜 정하기’였다.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한 동방교회와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교회 간의 이른바 ‘부활절 논쟁’이라는, 오랜 갈등을 종식시키자는 명분에서였다.
성경에 엄연히 부활절 날짜가 명시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모여 날짜를 고쳐버렸다.
유월절은 아예 없어졌다.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그토록 간절히 원하시며 죄 사함과 영생을 약속하신 절기다.
무교절은 예수님의 고난과 희생을 기리는 절기며, 부활절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절기다.
 예수님의 숭고하신 뜻을 저버려서는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예수님께서 행하신 모든 것을 헛수고로 만들고 만다.
강조하건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은 ‘무교절 후에 온 첫 일요일’이다

-하나님의 교회 패스티브


2013년 2월 22일 금요일

안상홍 하나님이 주신 율법의 중요성- 모세의 율법& 그리스도의 율법

두가지의 율법(모세의 율법&그리스도의 율법)을 알고 계신나요?



성경에는 두가지의 율법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모세의 율법& 그리스도의 율법

이세상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의 율법만 알고 있습니다.

크고 장엄함속에 발표해주신 모세의 율법!!!
하지만 성경에는 초라한 모습으로 이땅에 오셔서
작은 마가의 다락방에서 약속해 주신
새언약의 율법인 그리스도의 율법도 분명히 기록되어 있답니다.

작아보일찌라도, 초라해 보일찌라도
그 안에는 엄청난 축복과 권능이 약속되어 있는 새언약의 율법
그리스도의 율법을 살펴봅시다.

율법이 중요한 이유?

어느시대든지 하나님께서는 언약이 약속되어 있지 않는 자들에게는
은혜를 베풀지 않으십니다.
언약은 곧 율법(모세의 율법&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사51:7~8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나를 듣고 사람의 훼방을 두려워        말라...나의 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하나님의 백성들. 
하나님의 의를 아는 자녀들은 
반드시 마음에 율법(모세의 율법&그리스도의 율법)이 
기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런 율법(모세의 율법&그리스도의 율법)이 
지금 우리한테 존재하고 있습니까?

잠28:9 "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율법이 없는 자의 기도는 
가증하다고 말씀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백성이라 믿고 있기에 
하나님께 기도드리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율법이 없는 자는 하나님께서 
백성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역시 율법(모세의 율법&그리스도의 율법)이 
없는자에게는 은혜를 베풀지 않으십니다.

우리의 기도가 진정한 간구가 되는 
율법(모세의 율법&그리스도의 율법)~!!!
지금 우리한테 존재하고 있습니까?

하지만 율법은 폐지 되었기에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하는 자들
과연 그들을 성경은 어떻게 표현하고 있을까요?

요일2:3~4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것이요. 저를 아노라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신약시대에도 분명 예수님을 아노라하면서 
계명을 지키지 않는 거짓말 하는 자들이 
있을거라 예언하셨습니다.
계명은 곧 율법(모세의 율법&그리스도의 율법)인데
율법이 폐지 되었다 하는자들은 
거짓말 하는 자들이라는 경고의 말씀을 주신 하나님

그럼 신약시대에 우리가 알아야할 율법은 무엇일까요?

신약시대에 속한 사도들은 어떤 율법을 지키고 있었을까요?
구원받은 사도들이 지킨 
율법(모세의 율법&그리스도의 율법)을 알면 
우리도 신약시대에
어떤 율법을 가지고 있어야 구원받을수 있는지 깨달을수 있습니다.

고전9:20 " 율법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니

이 율법은 구약시대 존재한 모세의 율법입니다.
그런데 모세의 율법과 달리 또다른 율법이 존재하고 있음을 밝힌 사도바울.

고전 9:21 "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분명 사도바울은 하나님의 참 백성이었기에 율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모세의 율법이 아닌
신약시대에 가져야 할 율법!!!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마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예수님이 완전케 하신 율법
반드시 존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참 백성이 지키고 있는 그리스도의 율법

알고 계시나요?

그리고 이 그리스도의 율법
이 세상에 오직 하나님의 교회만이 지키고 있다는 사실~!!
그것도 알고 계시나요?

예수님과 사도들이 알고 지킨 그리스도의 율법은
이 시대 안상홍님께서만 알려주시고 회복해 주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율법이 없는 거짓에 속지마시고 
거짓말 하는 자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어 기도도 응답받고 구원도 받는 축복을
가진 하나님의 참 백성이 되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