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19장 20절 "여호와께서는 한 구원자, 보호자를 보내사 그들을 건지실 것임이라"
이사야 43장 11절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그렇다면 '구원자'로 번역된 히브리어가 '예수'인가?
이사야 19장 20절, 43장 11절에서 '구원자'로 번역된 히브리어는 '예수'가 아니라 '모쉬아'이다. 더구나 '예수'는 히브리어가 아니라 헬라어이다. 히브리어(극히 일부는 아람어)로 기록된 구약성경에 어떻게 헬라어 이름이 기록될 수 있겠는가? 저들은 '모쉬아'의 어근인 '야솨'의 발음이 예수와 비슷한 사실을 이용하여 억지 주장을 펼치는 것이다.
이사야 19장 20절에 대한 다른 번역본들을 살펴보자.
공동번역 "그가 구원자를 보내시어"
표준새번역 "주께서 한 구원자를 보내시고"
현대어성경 "주께서 그들에게 구원자를 보내실 것이다"
현대인의 성경 "여호와께서는 한 구원자를 보내"
따라서 '모쉬아'를 모두 '구원자'로 번역했을 뿐 '예수'라는 이름으로 번역한 예가 없다.

재림예수님을 부정하기 위해 초림예수님까지도 부정하는 오늘날 기독교인들~~
답글삭제합리화하기 위해서 성경도 임의적으로 해석을 하네요
답글삭제성경을 임의적으로 해석을 하게되면 결과는 멸망이라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