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는 성경대로 행하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모든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혹시 기독교인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활절에 대해
성경에서는 어떻게 기록되어 있는지 생각해 보셨나요?
지금 기독교인들이 지키는 부활절은
성경에 기록된 날짜와도 다르고
지키는 방식도 다릅니다.
그렇기에 예수님의 부활을
기쁨으로, 환희로 기념한 의미의 날이 사라졌고
부활절을 기념함으로 받을수 있는 축복도 사라졌습니다.
부활절을 지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유월절의 날짜를 알아야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절기가 유월절로 부터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하나님의 교회외에 다른 모든 교회들은
유월절을 버렸습니다.
심지어 유월절 지키는 교회가 이단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런 자신들이 유월절 지키시고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신
예수님을 모독하고 있는 사실을 깨닫고 있을까요?
우리가 아는 부활절과 성경에 기록된 부활절,
역사적 사실을 통해 기록된 부활절을 통해
유일한 진리교회가 어딘지 깨달을 수 있습니다.
부활절 하나가지고도 말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패스티브
다음은 하나님의 교회-패스티브에서 발췌한 글입니다.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교회는 모두 부활절을 지킨다. 기성교회는 해마다 ‘춘분 후에 오는 만월(보름) 후 첫 일요일’이 되면 이날을 기념해 색색의 삶은 계란을 나눈다.
그런데 이는 성경과 다르다. 사도들은 삶은 계란을 먹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이들과 다른 날짜에 부활절을 지켰다. 성경상의 부활절은 ‘무교절 후에 오는 안식일 다음 날’, 즉 무교절 후에 오는 첫 일요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무교절을 모르고서는 부활절의 정확한 날짜도 알 수 없다.
기한에 미쳐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로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이 달 십오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칠일 동안 너희는 무교병을 먹을 것이요 그 첫날에는 너희가 성회로 모이고 ··· 너희의 곡물을 거둘 때에 위선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 것이며 ··· 이는 너희가 그 거하는 각처에서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 (레위기 23:4~14)
무교절은 성력(유대력) 1월 15일로 유월절 다음 날이다. 하나님의 7개 절기 중 유월절, 무교절, 부활절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놓여 있다. 이 말씀에서 주목해야 할 건 ‘첫 이삭’이다. 첫 이삭은 ‘초실’, 말 그대로 ‘첫 열매’다. 이 점을 염두에 두면 부활절이 언제인지 알 수 있다.
예수님께서 잡히신 건 성력 1월 14일 유월절 밤이었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 너희가 이것을 다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누가복음 22:15, 마태복음 26:26~28)
유월절 밤 예수님께서는 이 유언을 남기신 후 잡혀가셨고, 다음 날 무교절에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다. 그리고 정확하게 무교절 후에 온 첫 일요일에 부활하셨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고린도전서 15:20)” 하신 말씀대로 초실절의 예언을 성취하신 것이다. 성경에서 부활절은 무교절 후 오는 첫 일요일인 것이다. 그런데 왜 난데없이 부활절을 ‘춘분 후에 오는 만월 후 첫 일요일’에 지키게 된 것일까.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지 약 300년 후의 일이다. 325년, 로마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가 니케아(지금의 터키 이즈니크)에서 종교회의를 소집했다.
의제 중의 하나는 ‘부활절 날짜 정하기’였다.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한 동방교회와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교회 간의 이른바 ‘부활절 논쟁’이라는, 오랜 갈등을 종식시키자는 명분에서였다.
성경에 엄연히 부활절 날짜가 명시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모여 날짜를 고쳐버렸다.
유월절은 아예 없어졌다.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그토록 간절히 원하시며 죄 사함과 영생을 약속하신 절기다.
무교절은 예수님의 고난과 희생을 기리는 절기며, 부활절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절기다.
예수님의 숭고하신 뜻을 저버려서는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예수님께서 행하신 모든 것을 헛수고로 만들고 만다.
강조하건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은 ‘무교절 후에 온 첫 일요일’이다
-하나님의 교회 패스티브



성겅의 증거대로 지키는 부활절만이 축복이 있고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무교절 후 첫 안식일 다음날 (일요일) 지키는 것이 성경적입니다
답글삭제부활절도 사람이 만든 부활절이 있다는거~
답글삭제헐~ 짝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