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오늘날 대다수 교회는 멜기세댁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으로 임하신 예수님께서 친히 새언약으로 제정하신 유월절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각 교단에서는 임이대로 정한 날에 성찬식을 행합니다.
예) 장로교 헌법 254쪽(Vll.예배 모범, 제11장 성찬 예식 중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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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 장 성찬 예식
1. 성찬을 종종 베푸는 것이 좋으나 1년에 몇 회를 거행하든지 각 교회
당회가 작정하되 덕을 세우기에 합당한 대로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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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은 사도들은 유월절을 소중하게 지켰습니다(고전5장 7~8절).
이러한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것은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를 외면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히 5장 8~10절 "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함을 받았느니라"
아브라함 당시 많은 제사장이 있었어도 떡과 포도주로 축복한 제사장은 멜기세덱뿐이였습니다.
예수님 당시 또한 많은 제사장이 짐승을 잡아 제사를 드렸지만 예수님만이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셨습니다.
오늘날에도 예수님을 믿는다는 교회는 많아도 유월절 새 언약으로 영생의 축복을 받는 곳은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 교회밖에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심을 진실로 믿는다면 예수님께서 본보이신 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요 13장 15절)


예수님은 1년에 한번 그날을 간절히 기다리고 기다리셔서 지키셨는데 마음대로 당회가 정해서 지키다니요...
답글삭제이것이 왠말입니까...
하나님께서 정하시고 지키는 본을 기다리면서까지 지키셨는데 예수님의 말씀도 행적도 무시하는 자들은 누구의 명령을 따르고 있는 자들입니까..
하나님의 자녀는 어떤 말씀이라도 소중히 지킵니다.
모든 것은 성경을 기준으로해서 성경의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답글삭제사람이 정한 날에 아무리 나름대로 의미를 부여해 지킨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사람만이 천국에 갈 수 있다라고 하셨습니다.
어떤 것 하나라도 사람의 사견을 넣어서 지키는 것은 용서받지 못할 행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