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12일 화요일

재앙이 넘어가는 새언약 유월절의 신비

재앙이 넘어가는 새언약 유월절의 신비






새언약 유월절은 재앙이 넘어가는 신비로운 날입니다.
새언약 유월절은 구약시대 여호와 하나님께서 제정해 주셨고
신약시대에는 오직 예수님만이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셨으며
성령시대에는 오직 안상홍님만이 새언약 유월절을을 되찾아 주셨습니다.

렘31:31 "보라 날이 이르니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집에 새언약을 세우리라."

예언의 말씀따라 새언약 유월절을 세우신 예수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시고
예언의 말씀따라 새언약 유월절을 되찾아주신 안상홍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유월절을 처음 제정해 주실때
재앙이 넘어가는 신비로운 절기로 허락해 주셨습니다.

출12:12~14 "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출12: 29~30 " 밤중에 여호와 꼐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 것 곧 위에 있는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같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생축의 처음 난 것을 
                     다 치시매 그 밤에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모든 애굽 사람이 일어나고 
                     애굽에 큰 호곡이 있었으니 이는 그 나라에 사망치 아니한 집이 
                     하나도 없었음이었더라."


이렇게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큰 권능으로 애굽에서 나왔고
그 다음에 제2년에는 시내광야에서 유월절을 지켰으나
그후 38년간은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므로 
60만 장정 중에 여호수아와 갈렙 두사람만 남고
모두 죽었습니다.
(여자,노인,유아등 약 150만 이상으로 추산됨)

가나안 땅에 들어갈 때에도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켰는데 
유월절 지킨후 여리고 성이 무너져 힘들이지 않고 
여리고성을 점령했으니 이런 신기한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히스기야왕 당시에도 유월절을 지킨 히스기야 왕과 
그 백성들은 큰 나라인 앗수르가 수십만 군사를 이끌고 
침략해 들어왔지만
유월절 지킨 예루살렘을 치지 못하였습니다. 
하나님이 한 천사를 보내어 하룻밤에 
앗수르 군사 18만5천을 전멸시켰던 역사도 
유월절의 권능이었습니다



마지막 시대에도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고
재앙에서 구원함을 받을수 있을 뿐 아니라
죄사함과 영생의 약속을 받을수 있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
하나님의 교회 


댓글 2개:

  1. 새언약 유월절 신기합니다~!!
    모두모두 지켜서 하나님의 보호 받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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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인간의 힘으로는 가능하지 않지만 하나님의 권능으로는
    가능한 일이지요 재앙 가운데 보호하심을 약속해 주신 유월절, 하나님께서 약속하셨으니 반드시 지키기만 하면 보호하심을 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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