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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20일 일요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엘로힘 하나님 ☆ 어머니 하나님 ☆ 하나님의 교회



그 어떤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에 비할 수 있겠습니까마는 세상에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가르쳐주는 소중한 존재가 있습니다.
바로 우리 육신의 부모님들이십니다.

땅의 제도는 하늘의 이치를 깨우쳐 주는 모형과 그림자(히 8장 5절)이듯, 자식을 향한 부모의 마음은 곧 우리를 향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부모님은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가르쳐주시는 큰 스승이시라 하겠습니다.

육신의 부모님이나 영의 부모님이나 부모님은 항상 자녀들에게 사랑을 베풀어주십니다.
자식이 아무리 부모에게 효도한다 해도 그 은혜를 다 갚을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자식은 부모의 은혜를 종종 잊고 지냅니다.
영육간 이치가 그러합니다.

세상에서도 사랑을 논할 때는 어버지의 사랑도 무척 크지만 어머니의 사랑을 우선적으로 표현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상 모든 어머니들에게 자녀들을 위해 끝없이 베푸는 사랑의 마음을 주신 이면에는 우리로 하여금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이해하고 사모하게 하시려는, 보이지 않는 가르침이 있지 않겠습니까?

갈 4장 26~31절 " 오직 위에 있느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기록된바 잉태치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구로치 못한 자여 소리질러 외치라 이른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위에 있는 예루살렘이 우리 어머니라 하신 것은 우리 육신의어머니가 아니라 영의 어머니시라는 말씀입니다. 우리에게는 육체의 아버지와 더불어 영의 아버지가 계시듯(히 12장 9절), 육체의 어머니와 더불어 영의 어머니도 계십니다.

영원 전부터 하늘 어머니께서 우리 자녀들의 안위를 염려해 주셨습니다.
또한 우리가 하늘에서 범죄하고 도피성인 지구로 쫓겨 내려왔으매 이 땅까지 오셔서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우리를 새 생명으로 낳아주시고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은 천국가족이 되게 해주신 하늘 어머니께 더욱 감사를 드려야겠습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을 사랑이라 표현한 것은 어머니 하나님께서 지니신 사랑의 속성을 설명한 것입니다.

우리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 걸어가신 길을 이 땅의 어머니들이 모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모형을 보면 실물을 이해할 수 있듯, 육체의 어머니들을 통해서 하늘 어머니의 모습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2013년 1월 17일 목요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은 두 분이다!!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은 두 분이다!!


성경은 심해와 같다. 깊고 오묘한 수수께끼의 연속이다. 
수수께끼는 성경 첫 장부터 존재한다. 그중 하나가 ‘우리’라는 하나님이다. 
아니, ‘하나님들’이다.

 

                                                                                                                                                             




구약성경의 원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성경에는 ‘하나님’이 복수명사 ‘אֱלֹהִים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들’로 해석되는 이 표현은 구약성경 39권에 걸쳐 2500회 이상 등장한다.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는 뜻이다. 
‘엘로힘’이라는 이 수수께끼 같은 단어 속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하나님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피조물인 사람의 형상을 통해 당신을 왜 복수의 하나님으로 표현했는지 알려주셨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모델로 하여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이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 두 분이 존재한다는 의미다.
두 분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는 이뿐만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사역을 하시며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 속에서도 한 분이 아닌 두 분,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성경은 온 세계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항상 두 분의 하나님이 역사하셨음을 ‘엘로힘’과 ‘우리’라는 표현을 통해 증거하고 있다.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1:1~7)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이사야 6:8)

오만한 인간들의 바벨탑 건설을 중단시키시는 역사를 행하시는 분도 두 분이다.
복음을 전할 사람들을 찾으시는 분도 한 분이 아니다.
이는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이 늘 두 분이 존재했다는 증거다.
바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하늘 가족의 대표, 아버지 하나님



대개는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요한복음 8:41)”, “주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에베소서 4:5~6)” 하신 말씀을 인용하며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말씀을 자세히 연구해보면 아버지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뜻이지, 하나님이 유일신이기 때문에 한 분만 존재한다는 뜻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즉,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이 한 분이시며 아버지 하나님은 유일하게 한 분이라는 말씀이다.
다른 어떤 신도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한 분뿐”이라고 하신 것은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표현이 아니다.
오히려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반증이다.

하나님은 분명 두 분이신데, 성경은 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고 표현한 것일까.
이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갖고 계시는 대표성 때문이다.

예를 들면, 한 가정의 구성원으로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을지라도 가족의 대표인 아버지의 이름만 적어 문패를 거는 이치와 같다.
누구나 아버지의 이름이 갖는 대표성 때문에 그 집에 아버지 혼자만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당연히 어머니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늘 가족에도 이처럼 대표자이신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또 다른 예로, 아담과 하와의 경우를 들 수 있다.
성경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고 기록되어 있다(로마서 5:12~19).
즉, 아담 한 사람이 죄를 지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실제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 먹고 죄를 지은 사람은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이었다.
죄를 지은 사람이 두 사람인데도 ‘한 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은 아담이 갖는 대표성 때문이다.
이를 두고 하와는 죄를 짓지 않았다고 해석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따라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하신 말씀을 “하나님은 한 분뿐”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성경을 단편적으로만 이해하여 곡해한 것이다.



엘로힘, 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장면은 성경 전반에 걸쳐 담겨 있다.
다음은 성경 마지막 장에 묘사된 두 분의 구원자에 대한 기록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을 베푸신다는 예언이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이다. 신부(bride)는 말 그대로 성령의 아내이니 ‘어머니 하나님’인 것이다.
다시 말해 성령과 신부는 창조 시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시며 인류를 창조하신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기 위해 마지막 성령시대에 이 땅에 오셨다.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일은 아버지만의 몫은 아닐 것이다.


[출처:패스티브닷컴]